“배울 거 있는 자치경찰 이야기”
‘경남 자치경찰 도민 배움터’ 운영
- 도내 거주 20세 이상 40명 선착순 모집...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접수
- 자치경찰 정책 소개부터 현장 견학까지... 생활 속 자치경찰 체험 기회 제공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는 자치경찰 제도와 정책을 도민에게 알리고,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경남 자치경찰 도민 배움터’를 운영한다.
이번 도민 배움터는 ‘배울 거 있는 자치경찰 이야기’를 주제로, 6월 16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운영되며, 이론 특강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자치경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과 함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2일차에는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한 ‘신월동 주민과 함께 걷는 안심이음길’을 둘러보고, 경상남도경찰청 112종합상황실과 과학수사실을 견학하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네이버폼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경남 도내에 거주하는 20세 이상(2007년생 이상) 도민이며,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선정 결과는 6월 9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자치경찰총괄과(☎055-211-09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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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