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e-경남사회복지문화신문]]></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link><description><![CDATA[복지정책 및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의 복지, 건강, 의료 관련 정보를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knjbokji.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역사교실 / 6.25전쟁과 이후의 극복과정 (6/1)]]></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13]]></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6.25전쟁과 이후의 극복과정에 대해서 배워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6.25전쟁, 장장 3년 몇개월에 걸쳐 6.25전쟁이 이어지면서 휴전이 되었다가 다시 전쟁을 하고를 반복하는게 3년 몇개월. 여기서 많은 군인들이 죽고 피난민들이 죽고 생겨나면서 많은 고통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이렇게 힘들게 한 전쟁이 6.25라는 것이 새삼 실감이 나는 그런 강의였습니다. 학생들이 모두 어릴때 일어난 일이거나 태어나기 전 일어난 일이기에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들을 수 밖에 없기에 너무 애찬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6.25라는 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민족들의 단결성과 인내과 끈기는 대단하단걸 배우게 되며, 그렇기에 우리 대한민국은 죽지 않는 나라라는걸 배우게 됩니다. 오늘은 전반적으로 6.25전쟁의 원인과 경과 그리고 휴전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하고 전쟁으로 인해 벌거벗은 산이 산림녹화로 회복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zOTY3NTAwMCAxNzgwMzYyNzUy.jpeg" img-no="5080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1MDE5MTEwMCAxNzgwMzYyNzU1.jpeg" img-no="5080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10: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실버댄스 / 뇌건강체조, 발박수 외 (6/1)]]></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12]]></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실버댄스 시간에 국악트롯에 맞춰 흥겹게 즐기면서 율동을 해보았으며 기본발스템에 맞춰 원스텝, 투스텝 동작을 해봅니다. 허벅지 근육과 발동작으로 하체근력운동을 해보고 한발들기운동을 통해 아랫배 운동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 외 뇌건강체조, 손박수, 주먹박수, 발박수를 통해 다양한 상하체 운동을 해봅니다. 찰찰찰 소리가 나는 마라카스를 가지고 음악에 맞춰 율동도 해보며 신나는 실버댄스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5NTQ5NDQwMCAxNzgwMzYyNTg3.jpeg" img-no="508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09: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의  신나는 난타체험활동"  (6월1일)]]></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11]]></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 배우기에 열심이다.<br>강사의 하나,둘, 셋,넷, 구령과 노래소리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힘차게 난타를 두드린다.<br>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난타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nbsp;&nbs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3Mjk2NzEwMCAxNzgwMzU2MjA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801"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3MTMxNDMwMCAxNzgwMzU2MjA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80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22: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지방선거 지원·민선 9기 준비 총력...  도민 안전대책도 집중 점검]]></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10]]></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2MjAwNDcwMCAxNzgwMzU2MD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9"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0MTc5NTIwMCAxNzgwMzU2MD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8"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zOTM4MDgwMCAxNzgwMzU2MD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xNTc4MjEwMCAxNzgwMzU2MD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6" class="center-block">경남도, 지방선거 지원·민선 9기 준비 총력...<br><br>도민 안전대책도 집중 점검<br><br> <br><br>- 1일, 도청서 확대간부회의... 선거 지원·도정 연속성 확보 방안 논의<br><br>- 폭염 취약계층 보호 및 낙동강 녹조 대응 등 여름철 안전관리 강화<br><br> <br><br>경상남도는 6월 1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행정 지원과 민선 9기 출범 준비, 하절기 도민 안전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br><br> <br><br>이날 회의에서 박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동안 안정적인 도정 운영에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선거 당일 안전관리와 행정 지원, 차기 도정 출범 준비, 폭염 및 녹조 대응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 <br><br>박 권한대행은 “사전투표에 많은 도민이 참여한 만큼 본투표까지 참여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에 나서야 한다”며 “도민들이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br><br> <br><br>이어 “선거 당일 유권자 집중에 따른 혼잡 상황과 정전·통신장애 등 각종 돌발 상황에 대비해 투·개표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br><br> <br><br>또한 선거 이후 도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인수인계를 위한 준비도 주문했다. 박 권한대행은 “당선인이 확정되면 새로운 도정이 차질 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주요 현안과 공약사항에 대한 검토와 준비를 미리 진행해야 한다”며 “각 실·국·본부에서는 공약과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세부 실행계획 수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현안사업과 추경 편성 등 당면 과제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br><br> <br><br>여름철 도민 안전대책도 강조했다. 박 권한대행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고령 농업인, 야외근로자, 취약계층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점검을 강화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지시했다.<br><br> <br><br>아울러 예년보다 이르게 발령된 낙동강 조류경보와 관련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폐수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오염원 관리를 강화하고 취·정수장 운영에도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br><br> <br><br>이와 함께 최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언급하면서 “도내 주요 사업장과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과정에서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와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br><br> <br><br>박 권한대행은 “도지사 공백 기간 동안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도정 출범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갖고 도민 불편이 없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2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제71회 현충일 묵념사이렌 울린다]]></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2NjI5OTYwMCAxNzgwMzU1OTk0.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79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2ODMzOTcwMCAxNzgwMzU1OTk0.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795" class="center-block">경남도, 제71회 현충일 묵념사이렌 울린다<br><br> <br><br>-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내 전역에 1분 동안 울림<br><br> <br><br>경상남도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도내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br><br> <br><br>경남도는 매년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추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br><br> <br><br>이날 행사와 함께 도내 170개 민방위 경보시설을 통해 묵념사이렌을 송출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br> <br><br>윤환길 경남도 안전정책과장은 “현충일 당일 울리는 사이렌은 민방공 사이렌이 아닌 추념을 위한 묵념사이렌”이라며, “도민들은 놀라지 마시고, 사이렌이 울리면 잠시 일상을 멈추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19: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동 사태에도 수출 선전…경남 43개월 연속 무역수지흑자]]></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1MDI5NDYwMCAxNzgwMzU1OTM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3" class="center-block">중동 사태에도 수출 선전…경남 43개월 연속 무역수지흑자<br><br>- 올해 1~4월 누계 무역수지 66.7억 달러 흑자…선박·자동차 수출 견인<br><br>- 선박 수출 호조 지속…중동 리스크에서도 주력산업 저력 입증<br><br> <br><br>경상남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경남지역의 누계 수출액이 150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고 밝혔다.<br><br> <br><br>중동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인상 등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올해 경남 수출은 1월 31.8억 달러, 2월 35.6억 달러, 3월 39.9억 달러, 4월 43.2억 달러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 <br><br>품목별로는 선박의 인도 물량 확대가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경남 주력산업인 조선업은 지난 5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매년 경남 총수출액의 약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br><br>* 선박수출액 : (’22)58.5→(’23)88.4→(’24)115→(’25)139→(’26 1~4월)44.4억 달러<br><br> <br><br>승용차는 대미 관세 영향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수출액은 감소했으나, 올해 들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자동차 부품과 함께 경남 수출을 뒷받침했다.<br><br> <br><br>반도체가 국가 수출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경남은 선박·자동차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1~4월 누계 66.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43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br><br> <br><br>경남도 관계자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43개월 연속 무역흑자라는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도내 수출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18: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상남도기록원, 6·25 전사통지서 원본 최초 공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2NTYzNjIwMCAxNzgwMzU1ODUy.jpeg" style="width: 100%;" img-no="50792" class="center-block">경상남도기록원, 6·25 전사통지서 원본 최초 공개<br><br> <br><br>- 공동기획전 ‘부동의 전쟁 : 기록과 삶’ 6월 2일 창녕박물관서 개막<br><br>- 전사통지서·유가족증명서 원본 전시…생활유품 등 함께 선보여<br><br> <br><br>국가가 유가족에게 보낸 6·25 전쟁 전사통지서 원본이 전쟁 발발 76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br><br> <br><br>경상남도기록원은 창녕군과 공동으로 오는 6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창녕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부동의 전쟁:기록과 삶’을 개최한다. 이후 전시는 박진전쟁기념관으로 이어져 2027년 1월까지 계속된다.<br><br> <br><br>□ 종이 한 장에 남겨진 전쟁<br><br>전사통지서는 단순한 행정문서가 아니다. 공문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그 안에는 이름과 군번, 전사 장소 등 한 사람의 마지막 순간이 남겨져 있다.<br><br> <br><br>이번 전시에서는 전사통지서와 유가족증명서 원본을 비롯해 당시 생활유품과 사진 등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낙동강 방어선 관련 자료, 창녕지역 전투기록 사진, 당시 보도자료와 증언 자료 등을 통해 전쟁의 기억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br><br> <br><br>□ 그들의 이름과 얼굴은 우리와 같다<br><br>전시 제목 ‘부동(不動, 浮動)의 전쟁’은 멈춰버린 전쟁의 시간과 그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야 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함께 담고 있다. 피난길에 오른 사람들, 전장으로 향한 사람들, 끝내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과 유물을 통해 조명한다.<br><br> <br><br>전시는 과거에 머물지 않는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는 전쟁과 희생의 현실을 함께 돌아보게 함으로써, 기록 속 이름들이 지금 우리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음을 전한다.<br><br> <br><br>□ 기록원과 박물관, 처음 손 잡다<br><br>이번 전시는 공공기록물관리기관과 지역 박물관이 협업한 경남 최초의 공동기획전이다. 경상남도기록원은 기록물의 진본성과 생산 배경 설명을 맡고, 창녕군은 유물과 전시 연출을 담당했다.<br><br> <br><br>김일수 경상남도기록원장은 “기록은 과거를 보존하는 동시에 현재를 향한다”며, “76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이 기록들이 국가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과 시간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br><br>관람은 무료이며, 전시 및 연계 교육프로그램 일정은 경상남도기록원과 창녕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17: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코로나19 특별법’에 따른 예방접종 피해조사 지원]]></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6]]></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3ODQ2NzkwMCAxNzgwMzU1Nzg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1" class="center-block">경남도, ‘코로나19 특별법’에 따른 예방접종 피해조사 지원<br><br> <br><br>-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피해가 발생한 날로부터 5년 이내 신청<br><br>- 특별법 시행 전 심의받고 기각된 경우 올해 10월 23일까지 재심의 신청 가능<br><br> <br><br>경상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에 따라 관련 신청 접수와 피해조사에 나선다.<br><br> <br><br>특별법은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국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인해 발생한 질병, 장애, 사망과 그 밖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인한 피해보상을 위해 제정됐다.<br><br>※ 해당 기간 외 접종자의 경우, ‘예방접종 피해 국가보상제도’를 통해 피해보상 신청 가능<br><br> <br><br>특별법은 2025년 10월 23일 시행됐으며, 특별법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피해보상위원회와 재심위원회의 전문적이고 공정한 심의·의결을 통해 보상 여부가 결정된다.<br><br> <br><br>신규신청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보상신청을 하면 질병관리청의 피해보상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보상 여부를 결정한다.<br><br>* 신규신청자 : 코로나19 피해보상 특별법 시행 이전에 피해보상 신청을 한번도 하지 않은 자<br><br> <br><br>특별법 시행 이전 피해보상 신청 이력*이 있더라도 기존 결정에 이의가 있을 때, 2026년 10월 23일까지 1회만 재심의 신청이 가능하다. 이 경우 재심위원회가 보상 여부를 다시 심의한다.<br><br>* 기존 피해보상 신청 결과 전액보상을 받은 경우는 재심의 대상에서 제외<br><br> <br><br>신규 및 재심의 피해보상 신청은 접종을 받은 사람(피접종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피접종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신청자의 관할 보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br><br> <br><br>보건소는 특별법에 따른 접수 대상 여부와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서류 일체를 경남도에 제출한다. 도에서는 전달된 서류를 바탕으로 역학조사관이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인한 피해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고 질병관리청에 제출한다. 이후 질병관리청에서는 피해보상위원회 또는 재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보상·지원 여부를 결정한다.<br><br> <br><br>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정된 질병에 대해서는 해당 질병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해당 질병으로 지속적인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 신청을 통해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br><br> <br><br>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험자와 사망 유가족 등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심리 안정을 위해 정신건강 정보제공, 심리상담 등의 지원도 실시하고 있다.<br><br> <br><br>피해보상 신청 시 이상반응 관련 심리지원을 위한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부터 심리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피해보상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심리상담 핫라인(1577-0199, 24시간 운영)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br><br> <br><br>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예방접종에 대해 협조하여주신 도민들이 적법한 보상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상 기간 동안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고 건강상 피해를 입은 도민이라면 기한 내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피해보상 신청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15: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이를 기다리는 마음까지 보듬는다”  경남도,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확대]]></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5]]></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0NTY4NTIwMCAxNzgwMzU1MTU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9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yNTY2NjkwMCAxNzgwMzU1MTU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89" class="center-block">“아이를 기다리는 마음까지 보듬는다”<br><br>경남도,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확대<br><br> <br><br>- 부울경 최초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운영... 상담 1,821건 제공<br><br>- 올해부터 ‘찾아가는 심리상담 운영’으로 현장 중심 서비스 강화<br><br>- 배우자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 운영... 가족 단위 정서 지원 강화<br><br> <br><br>경상남도는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정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br><br>난임 시술 과정에서의 스트레스와 반복 유산·사산 경험, 산전·산후 우울 및 불안 등은 임신·출산 과정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지만, 적절한 상담과 관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개인과 가족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br> <br><br>이에 경상남도는 지난해 7월 부울경 최초로 창원한마음병원에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과정에 걸친 심리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br> <br><br>□ 전문 심리상담 지원 확대... 정서적 문제 조기 발견과 예방 도와<br><br>센터에서는 심리검사와 정서평가를 바탕으로 우울·불안·스트레스 수준에 따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 <br><br>특히 난임 치료 과정에서 정서적 소진을 경험하는 대상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치료 지속 의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 5월 기준 1,821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br> <br><br>□ ‘찾아가는 방문상담’ 운영... 현장 중심 서비스 강화<br><br>올해부터는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내방 중심 상담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다.<br><br> <br><br>산모교실, 산후조리원, 베이비페어 등을 직접 찾아 심리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진주 베이비페어에서는 서부권 임산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상담을 실시했다.<br><br> <br><br>하반기에는 9월과 12월 창원 베이비페어에서 상담·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동부권 공공산후조리원을 방문해 현장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 <br><br>□ 집단 프로그램 운영... 공감과 치유의 시간 제공<br><br>센터는 난임부부와 임산부, 유·사산 경험 부부 등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br><br> <br><br>지난 4월에는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난임부부 6쌍을 대상으로 자연치유와 한방체험을 접목한 1박 2일 정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배우자가 함께 참여해 심리 회복과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br><br> <br><br>또한 6월에는 유·사산 경험부부를 대상으로 발포세라믹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br><br> <br><br>대상별 집단프로그램 참여 안내는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및 신청 가능하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5NTQ4NzQwMCAxNzgwMzU1MDg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88" class="center-block">※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 미달 시 대상자 변경하여 진행될 수 있음</p><p><br>양정현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 “혼인연령이 높아지면서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또한 증가하고 있다”면서 “난임부부와 임산부가 정서적 부담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전문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상남도 권역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는 창원한마음병원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한다. 신청·문의는 누리집(www.gncare.kr) 또는 전화(055-225-0840~2)를 통해 가능하다.<br><br></p><p><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04: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근대 문화 관광거점 만든다!”  경남도,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명소화 본격 추진]]></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4]]></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zMjEzNTIwMCAxNzgwMzU1MDA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8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yMjE5OTEwMCAxNzgwMzU1MDA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86"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2/MC4xMzIwNzcwMCAxNzgwMzU1MDA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85" class="center-block">“근대 문화 관광거점 만든다!”<br><br>경남도,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명소화 본격 추진<br><br> <br><br>- 진해 중원로 일원 ‘진해 흑백다방’ 등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br><br>- 근대마을체험관, 근대역사관 조성에 총사업비 50억 원 투입<br><br> <br><br>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창원시 진해구의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창원시가 인구 감소와 상권 쇠퇴 등으로 침체된 창원시 진해구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0억 원 중 올해 20억 원이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10억 원(50%), 도비 3억 원(15%), 시비 7억 원(35%)으로 구성된다.<br><br> <br><br>사업의 주요 내용은 진해구 근대문화역사길에 있는 노후 근대 건축물들을 보존 또는 활용해 관광 자원화하는 것이다.<br><br> <br><br>진해 흑백다방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과거 진해 고전음악 다방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항마을역사관은 예전 진해 군항마을의 사진 콘텐츠와 각종 기록물을 전시하고 역사 스토리를 제공할 수 있는 근대마을체험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br><br> <br><br>특히, 옛 진해우체국은 2000년까지 운영되던 이전 모습으로 재현해 근대역사관으로 조성하고 ‘편지’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 <br><br>맞춤형 진흥사업도 병행한다. 지역민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전 등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장려해 민간 주도 여행상품 및 관광콘텐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br><br> <br><br>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은 창원 진해 원도심 쇠퇴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상권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진해 군항제라는 최고의 지역축제와 상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부산, 울산, 광주, 전남과 함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국비 589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인 총 1,177억 원을 투입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7:57: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미술스케치 / 장미그리기 (5/29)]]></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3]]></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장미그리기"를 해보았습니다. 흑백의 장미사진 뒤를 먹지로 만든 다음 스케치북에 바로 붙힌 뒤 연필로 윤곽선을 따라 그립니다. 그런다음 그 위를 연한 회색 색연필로 따라 그린 후 연필자국을 지우개로 살살 지워봅니다. 먼저 장미꽃잎부터 색칠하기 위해 빨간빛이 나는 색연필을 여러개 골라 잡아 연한색부터 차근차근 살살 색칠해보며 명암을 줘야하는부분은 진하고 어둡게 또 밝은 부분은 하얀색연필과 섞어가며 밝게 표현해보며 입체감있는 장미꽃잎을 만들어봅니다.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모두들 열심히 장미를 그리고 나니 각자 개성있는 장미가 완성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그림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내그림 파일에 옮겨놓는 것 까지 작업을 해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0MTY1NjUwMCAxNzgwMjc0NzIy.jpeg" img-no="5078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yNjA1ODUwMCAxNzgwMjc0NzIy.jpeg" img-no="507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9:42: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초여름의 맛과 멋, 경남에서 즐기세요!”  경남도, 오감 만족 ‘6월 경남픽(Pick)’ 공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2]]></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1NzE5MTYwMCAxNzgwMjY4OTgy.jpeg" style="width: 100%;" img-no="50778"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5MTE5NDgwMCAxNzgwMjY4OTgz.jpeg" style="width: 100%;" img-no="50779"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wMTY0MzAwMCAxNzgwMjY4OTg0.jpeg" style="width: 100%;" img-no="5078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0Njg1MjEwMCAxNzgwMjY4OTgy.jpeg" style="width: 100%;" img-no="5077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wNzAwMjIwMCAxNzgwMjY4OTg0.jpeg" style="width: 100%;" img-no="50781"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xNDE0NDEwMCAxNzgwMjY4OTg0.jpeg" style="width: 100%;" img-no="50782" class="center-block">“초여름의 맛과 멋, 경남에서 즐기세요!”<br><br>경남도, 오감 만족 ‘6월 경남픽(Pick)’ 공개<br><br> <br><br>- 감성 가득한 나들이 명소부터 제철 미식까지... ‘6월 경남픽’ 5선 선정<br><br>- 유튜브․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통해 경남의 매력 홍보<br><br> <br><br>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경남만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6월 경남픽(Pick)’을 선정했다.<br><br> <br><br>‘월간 경남픽(Pick)’은 경남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명소 등을 시의성 있게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월간 홍보 프로젝트다. 지난 5월에는 창원 미더덕, 거제 정글빵, 통영 박경리기념관 등을 소개해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br><br> <br><br>이번 ‘6월 경남픽’에는 ▲청정 환경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뛰어난 단맛이 일품인 ‘함양 양파’, ▲초록빛 들판 사이 피어난 꽃으로 초여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밀양 초동연가길’, ▲남해의 해풍을 머금어 깊은 향을 자랑하는 ‘남해 마늘’,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개최되는 ‘진주 정원박람회’, ▲농촌 빈집을 매력적인 외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창녕 산토끼밥상’ 등 5개 소재가 선정됐다.<br><br> <br><br>특히 이번 달에는 남해군과 진주시에서 경남픽 선정 소재와 연계한 지역 축제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 <br><br>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는 마늘 수확철을 맞아 남해 마늘과 한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또한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는 정원박람회와 연계한 ‘수국수국 페스티벌’이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수국 경관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6월 경남픽’을 바탕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매주 월요일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경상남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계획이다.<br><br> <br><br>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6월 경남픽은 초여름의 싱그러운 계절감과 풍성한 미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경남이 가진 숨은 매력을 꾸준히 발굴하고 알려,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월간 경남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9: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2026 태국 방콕 식품박람회’ 참가...  동남아 시장서 경남 농식품 수출확대 가능성 확인]]></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1]]></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wNjUwNDYwMCAxNzgwMjY4ODI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7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5NjI0ODQwMCAxNzgwMjY4ODI1.jpeg" style="width: 100%;" img-no="50773"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yODYwNDUwMCAxNzgwMjY4ODk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76"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xNjg5MjEwMCAxNzgwMjY4ODY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75" class="center-block">경남도, ‘2026 태국 방콕 식품박람회’ 참가...<br><br>동남아 시장서 경남 농식품 수출확대 가능성 확인<br><br> <br><br>-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 참가로 해외 판로 확대 모색<br><br>- 도내 4개 농식품 업체 참가, 수출의향협약 160만 달러 ‘큰 성과’<br><br> <br><br>경상남도는 경남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6 태국 방콕 식품박람회(THAIFEX-Anuga Asia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br><br> <br><br>태국 방콕 식품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식품기업과 바이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의 Impact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됐다.<br><br> <br><br>이번 박람회에는 ▲거창 봉농원주식회사(딸기제품) ▲함안 아라두레(장류) ▲하동 해밀농원(매실제품) ▲합천 합천생약영농조합법인(차류) 등 도내 4개 업체가 참가해 총 23개 품목을 선보였다.<br><br> <br><br>참가업체들은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도내 우수 농식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했다.<br><br> <br><br>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6건 16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협약(MOU)이 체결되는 등 경남 농식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출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 <br><br>경남도는 박람회 참가와 연계해 현지 바이어 업체인 푸드홀릭을 방문해 수출 확대 상호 우호 협력(MOU) 체결했다. 아울러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방콕지사 등 현지 농식품 수출지원기관을 방문해 태국 농식품 시장 현황을 알아보고 현지 주류마켓 진출을 위한 바이어 알선 요청과 현지 시장 진입 전략 자문도 진행했다.<br><br> <br><br>참여업체들은 현장에서 현지 식품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br><br> <br><br>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태국은 동남아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 국가로 경남 농식품 수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수출지원기관과 협업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실질적 수출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6: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 관광기업 8개사, 협업으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나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300]]></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zMjYzOTUwMCAxNzgwMjY4NzQ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71"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xNDQyNDkwMCAxNzgwMjY4NzQ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7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xMjM5MDMwMCAxNzgwMjY4NzQ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9" class="center-block">경남 관광기업 8개사, 협업으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나서<br><br> <br><br>-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관광기업 8개사, 4개 협업팀 선발<br><br>- 선정 협업팀에 팀당 2,000만 원 지원... 컨설팅·지자체 연계 지원<br><br>- 진주성 증강현실(AR) 투어·어촌 체류형 연애 오디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 선보여<br><br>- 29일 협약체결식을 시작으로 6월부터 사업 본격 추진<br><br> <br><br>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내·외 관광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특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br><br> <br><br>‘지역 특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는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기업별 강점을 결합하고, 지역 관광 현안 해결과 경남형 특화 관광자원의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br><br> <br><br>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4개 협업팀, 8개 기업을 선정했다.<br><br> <br><br>최종 선정된 협업팀에는 2,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관련 지자체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br><br> <br><br>또한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br><br> <br><br>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프로젝트는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것으로, 실감형 관광부터 세대공존형 콘텐츠, 로컬 미식, 스토리 체험까지 경남 관광의 다양성을 담아냈다.<br><br> <br><br>㈜이퓨월드와 ㈜공감오래콘텐츠는 진주성 일대를 배경으로 관광객이 증강현실(AR) 글래스를 착용하고 공북문, 촉석루, 의암 등 주요 명소를 이동하며 스토리 미션을 수행하는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해 폭넓은 연령대의 관광객 유입을 도모한다.<br><br> <br><br>주식회사 알리아스와 어기야디어차옥계마을협동조합은 거제 선진호 유휴공간과 어촌 자원을 활용해 MZ세대와 지역 어르신 간 세대 교류를 유도하는 2박 3일 체류형 연애 오디션 ‘옥계's 할매더중매’를 운영한다. 지역 관광 콘텐츠를 브랜드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br> <br><br>이 밖에도 지역 유휴공간과 로컬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미식축제, 통영 어부·예술인의 삶을 차(Tea) 콘텐츠로 풀어낸 스토리 기반 체험 투어 등 경남 각 지역의 현안과 자원을 살린 프로젝트들이 함께 추진된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기업 간 협업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경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br><br> <br><br>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행사 운영 역량을 갖춘 참여기업들이 현장에서 지역 관광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경남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가 창출되고, 이러한 시너지 효과가 경남 관광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5: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4NjMxMjIwMCAxNzgwMjY4NjY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8" class="center-block">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br><br> <br><br>- 29일, 박일웅 권한대행 창원 용지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 참여<br><br>- 도내 사전투표율 29일 오전 10시 2.9%, 하동군 사전 투표율 제일 높아<br><br>- 경남도,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에 도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br><br> <br><br>경상남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이 창원시 성산구 경남연구원에 마련된 용지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br><br> <br><br>박 권한대행은 이날 용지동 사전투표소의 투표 안내원으로부터 사전투표 방법을 간단히 안내받고 관외 사전투표에 참여했다.<br><br> <br><br>한편 경상남도는 사전투표 기간 첫날인 29일 오전 6시부터 305개 사전투표소에서 정상적으로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 <br><br>오전 10시 기준으로 경남의 사전투표율은 2.9%로 전국 평균 2.71%보다 0.19%p 높고 지난 8회 지방선거 2.73%보다 0.17%p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br><br> <br><br>시군별로는 하동군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하동군으로 선거권자 37,046명 가운데 2,542명이 투표해 6.86%의 투표율을 보였다.<br><br> <br><br>경상남도 관계자는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제9회 지방선거가 시작되었다”라며,“도민 여러분께서는 자택, 직장 주변의 사전투표소와 선거일 투표소 정보를 잘 확인하여 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4: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클린농촌’...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본격 추진]]></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2MjQ0OTQwMCAxNzgwMjY4NjA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7" class="center-block">경남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클린농촌’...<br><br>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본격 추진<br><br> <br><br> <br><br>- 도내 7개 시군 참여, 주민 중심 ‘클린농촌단’ 운영<br><br>- 생활쓰레기·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농촌환경 개선<br><br>-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대<br><br> <br><br>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클린농촌 만들기)’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br><br> <br><br>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내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해 농어촌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br><br> <br><br>최근 농어촌 지역의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br><br> <br><br>올해 사업에는 거제시, 의령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등 도내 7개 시군이 참여한다. 사업에는 총 10억 5천만 원이 투입되며, 각 시군은 지역 여건에 맞게 주민 등이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구성해 농로와 하천변, 마을 주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 <br><br>특히 폐비닐, 농약 용기, 폐농자재 등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도 함께 수거해 농촌지역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경남도는 현재 시군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준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부터 현장 중심의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br><br> <br><br>곽기출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어촌 환경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참여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어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3: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럼피스킨 방역체계 ‘위험지역 중심’전환... 6월 백신접종 실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5MDE4MDIwMCAxNzgwMjY4NTQ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6" class="center-block">경남도, 럼피스킨 방역체계 ‘위험지역 중심’전환... 6월 백신접종 실시<br><br> <br><br>- 창원·산청·함양 등 6개 시군 6월 한 달간 일제접종 추진<br><br>- 위험지역 소규모 농가 1만 5,850두 행정명령에 따라 의무접종 실시<br><br>- 백신접종·바이러스예찰·매개곤충 방제로 ‘청정 경남’ 사수<br><br> <br><br>경상남도는 럼피스킨 발생 위험도와 농가 수요를 반영해 올해부터 위험지역과 접종 희망농가 중심으로 백신접종 체계를 전환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 <br><br>올해 접종 대상 지역은 발생 위험지역인 창원시·산청군·함양군과 접종을 희망한 창녕군·거창군·합천군 등 총 6개 시군이다.<br><br> <br><br>이 가운데 위험지역 3개 시군의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에서 사육 중인 1만 5,850두는 행정명령에 따라 의무 접종한다. 희망 지역 3개 시군은 자체 접종계획에 따라 접종을 추진한다.<br><br> <br><br>접종방식은 농가규모와 현장 여건에 따라 달리 운영된다.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가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규모 농가는 시군에서 백신을 공급받아 자가 접종한다. 다만, 고령 등으로 자가접종이 어려운 농가는 수의사 접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br><br> <br><br>럼피스킨은 2023년 국내 처음 발생한 이후 전국 백신접종과 매개곤충 방제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다만 중국 등 주변국에서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도는 위험지역 소규모 농가와 접종 희망농가를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br><br> <br><br>농가에서는 백신 보관과 접종요령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럼피스킨 백신은 2~8℃에서 냉장 보관해야 하며, 희석방법을 준수해 개봉 후 가급적 당일 사용해야 한다.<br><br> <br><br>접종 전후 관리도 중요하다. 건강한 소에 접종하고, 접종 전·중·후 소의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접종 후 발열이나 식욕저하, 접종 부위 이상 여부 등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송아지, 임신말기 소, 환축 등의 접종 유예 개체는 사유가 해소되는 즉시 추가 접종하도록 관리한다.<br><br> <br><br>경남도는 백신접종과 함께 매개곤충 방제와 바이러스 예찰을 지속 추진해 럼피스킨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br> <br><br>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럼피스킨이 올해부터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조정됐지만, 주변국 발생 상황을 고려하면 예방관리를 늦출 수 없다”며 “위험지역 백신접종과 매개곤충 방제, 바이러스 예찰을 통해 경남의 비발생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2: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환경 세일즈’ 성과 톡톡... 대기업 상생기금 1.2억 원 확보]]></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6]]></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2MzQzMzMwMCAxNzgwMjY4N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5"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0MTYxMDgwMCAxNzgwMjY4N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zODE0NzYwMCAxNzgwMjY4N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3"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yODcyMjQwMCAxNzgwMjY4N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2" class="center-block">경남도, ‘환경 세일즈’ 성과 톡톡... 대기업 상생기금 1.2억 원 확보<br><br> <br><br>- 대기업 10개사 직접 방문... 3개사 참여 확정, 상생기금 1.2억 원 확보<br><br>- 중소기업 환경설비 교체부담 완화, 작업환경과 환경관리 수준 향상<br><br> <br><br>경상남도는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 협력사업’(이하 ‘상생협력사업’)참여기업 발굴을 위한 ‘환경 세일즈 활동’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며 대기업 상생기금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br> <br><br>경남도는 지난 5월 한 달간 도내 대기업 10개사를 직접 방문해 사업 취지와 참여 효과를 설명하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남동발전 등 3개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br><br> <br><br>확보한 상생협력 기금 1억 2천만 원에 재정지원을 더해 총 2억 4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마련했으며, 도내 중소기업 4개소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지원에 투입할 예정이다.<br><br> <br><br>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은 물론 작업환경 개선과 환경관리 수준 향상, 시설 교체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특히 경남도는 지난해에도 찾아가는 환경 세일즈 활동을 통해 효성중공업의 참여를 이끌어내 4년간 1억 5천만 원 규모의 상생협력 기금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올해 추가 참여기업 확보에도 성공하면서 사업의 지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 <br><br>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상생협력 기금 출연 기업에 대한 동반성장지수 평가 가점 확대를 건의했으며, LG전자는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 호우에 대비한 하천 정비 필요성을 제안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뤄졌다.<br><br> <br><br>또한 기업들은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감축 실적을 대기오염물질 총량 관리 사업장의 외부 감축 활동으로 인정하는 기후부 고시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점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br><br> <br><br>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도내 10개 대기업은 이번 사업이 단순 기부를 넘어 ▲대기질 개선(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상생협력(Governance)을 동시에 실현하는 ESG 경영 사례라는 점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br><br> <br><br>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환경 세일즈 활동은 행정이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가 소통하고 참여를 이끌어낸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대기업의 ESG 경영과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협력 모델을 더욱 확대해 실질적인 지역 대기질 개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대기 배출업소 지도·점검과 연계한 추가 참여기업 발굴과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행정 지원 등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0: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회의 개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5]]></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2Njg0MDEwMCAxNzgwMjY4Mzg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1"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2MTQ3NjYwMCAxNzgwMjY4Mzg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59"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601/MC41MTMxMDkwMCAxNzgwMjY4Mzg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60" class="center-block">경남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회의 개최<br><br> <br><br>-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앞두고 인명 사고 예방 방안 논의<br><br>- 구명조끼 착용·안전요원 확대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br><br> <br><br>경상남도는 28일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물놀이 등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수상안전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 <br><br>회의는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하천‧계곡, 낚시터, 해수욕장, 저수지 등 소관 부서와 도내 18개 시군이 참석했다.<br><br> <br><br>회의에서는 저수지 낚시객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과 펜션 인근 계곡 등 지자체 관리의 사각지대에 대한 사고 예방 대책과 입수 시 구명조끼 의무화 시행 가능 여부에 대해 논의됐다.<br><br> <br><br>한편, 도는 지난 4월 수립한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추진계획’에 따라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내수면 물놀이 지역 안전점검과 사고 위험지역 시설·장비 확충, 안전요원 증원, 민방위 경보 시설을 활용한 홍보 활동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br> <br><br>올해 도는 시군의 내수면 물놀이 안전요원 활동 지원 신규사업으로 도비 4,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장비 확충을 위해 도비 8천만 원을 확보해 시군에 교부 완료했다.<br><br> <br><br>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작년 수상안전사고가 11건이 발생했는데 올해는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에서는 관리지역 외 위험한 지역도 안전관리에 신경을 써달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7:5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역사교실 / 근초고왕 (5/28)]]></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4]]></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백제의 근초고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최초의 해양왕국을 성립시킨 근초고왕의 정복전쟁에 대해 살펴보고 백제가 중국와 일본과의 교류를 한것에 대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고구려에 광개토대왕이 있었다면 백제에는 근초고왕이 있었습니다. 근초고왕은 백제의 13대왕으로 백제를 가장 크게 키운 왕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 백제는 한강유역을 넘어 서해안과 충청, 전라 일대까지 넓히며 삼국 중 가장 강한 나라라고 볼수있기 때문입니다. 근초고왕은 단순히 전쟁만 한 왕이 아니라, 중국 동진과 교류하며 선진 문화를 받아들였고, 일본에도 사신을 보내 교류를 하기도 했답니다. 근초고왕은 전쟁으로 영토를 넓혔지만, 동시에 문화와 외교의 길도 열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백제는 군사적인 힘뿐아니라, 학문과 예술에서도 번영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백제의 세련된 문화가 훗날 일본에 전해지고 신라와 가야에도 영향을 주었던 것을 보면 근초고왕의 리더십이 단순한 "정복군주"에 그치지 않았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근초고왕과 그 흐름에 대해 배우면서 역사에 대해 재밌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9/MC4yMTYyNTQwMCAxNzgwMDE1MzE5.jpeg" img-no="5075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9 May 2026 09:41: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뇌인지발달 / 컵타, “기억짱“ 뇌인지 게임 (5/28)]]></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3]]></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뇌인지발달 시간에 컵타로 박수2, 책상3, 박수1, 컵1 이 리듬으로 노래에 박자를 맞춰 컵타를 즐기면서 리듬을 타 봅니다. 처음에는 박자가 어려워 자꾸 틀리고 실수를 하지만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컵타를 맞추니 점점 리듬감이 살아나면서 박자가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lt;기억짱&gt;이란 뇌인지 발달 게임으로 카드를 펼쳐놓고 같은 그림을 찾는 게임으로 못찾으면 패스, 찾으면 카드를 가져가면서 누가 카드를 많이 가져가는가!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은 이미지 연상력 발달과 기억력 자극훈련, 그리고 소근육 발달운동, 형상분별력 개발, 순차적 행동형성등 다양한 뇌의 기능을 활발히 움직여 특히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훈련이 가능한 게임으로 학생들이 너무 재미있게 빠져들면서 즐겁게 게임을 즐겼답니다. 이 게임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게임이고 특히 어린아이들 또는 노인들에게 최고의 두뇌 게임으로 추천할 수 있답니다. 학생들이 집중하면서 서로 도와가면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의외로 학생들이 기억력이 좋아 점차 빠져들면서 쉽게 잘 맞춰 나갔습니다.<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9/MC4xOTcwMDgwMCAxNzgwMDE1MTg2.jpeg" img-no="5075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9/MC4yMDY3MzgwMCAxNzgwMDE1MTg2.jpeg" img-no="5075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9 May 2026 09:38: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목공예 / 천연가죽으로 포켓 카드지갑 만들기 (5/27)]]></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2]]></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천연가죽으로 포켓 카드지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가죽실을 바늘에 끼우고 새들스티치로 카드지갑을 바느질해서 만들어봅니다. 실을 바늘에 끼우는 방식이 일반 바느질과는 달라 처음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머지 방식은 비슷하여 잘 따라와주셨습니다. 완성된 포켓 카드지갑에 각자 카드를 꺼내어 넣어보기도하고 내가 만든 포켓지갑을 들고 사진도 찍어봅니다.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p><br></p><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4ODYxODcwMCAxNzc5OTMwMTg0.jpeg" img-no="5075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0NDM4MzAwMCAxNzc5OTMwMTg1.jpeg" img-no="5075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37px;"><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9:52: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의  "코케다마 만들기 체험활동(5월27일)]]></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1]]></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행잉장식을 활용하여 코케다마를 만들며 원예활동을 함께 한다.&nbsp;&nbsp;<br>아이비 캔쟈야자,홍콩야자를 심으며 뿌리를 마끈으로 감고 피규어로 장식한다.&nbsp;&nbsp;<br>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싱거럽자라날 야자수를 통해 자연을 함께 느낀다.&nbsp;&nbs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5NTAwMzkwMCAxNzc5OTI0MTM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52"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zMDkwNDYwMCAxNzc5OTI0MDQ4.jpeg" style="width: 100%;" img-no="5075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20: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 개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90]]></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3MDIyMzQwMCAxNzc5OTIzNjE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1NDM1MTMwMCAxNzc5OTIzNjE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1NTQ3OTkwMCAxNzc5OTIzNjE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5"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2MTE5ODMwMCAxNzc5OTIzNjE3.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746" class="center-block">경남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 개최<br><br> <br><br>- 27일 개소…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통합<br><br>- 장애아동지원팀 신설…장애아동 및 가족에 전문화된 맞춤형 통합서비스 기대<br><br>- 발달지연 등 장애위험군 아동에 적극적으로 장애조기 발견·개입<br><br> <br><br>경상남도는 27일 ‘경상남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날 개소식에서는 경남도 복지여성국장,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 현판 제막식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br><br> <br><br>경남도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개정으로 전국 시도에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해 센터 내 ‘장애아동지원팀’을 추가로 신설하고, 기관 명칭도 기존 ‘경상남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경상남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변경했다.<br><br> <br><br>센터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수탁 운영을 맡아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운영된다. 울산,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개소식을 개최했다.<br><br> <br><br>센터장은 기존 경상남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이 겸직하고 특수교사, 사회복지사, 전문상담교사, 작업치료사, 장애인재활상담사 등의 전문 자격증을 가진 전담인력이 6명 배치된다.<br><br> <br><br>서비스 대상자는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장애인 등록이 된 18세 미만 장애아동 ▲장애인 미등록 9세 미만 아동 가운데 발달재활서비스 대상자 결정·통지 확인서나 장애가 의심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의사소견서 또는 진단서 제출 아동 ▲출생 후 71개월 이하 영유아 중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장애인 등록이 된 장애영유아,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 결과 심화평가 권고 또는 지속관리 필요 대상 영유아 등이다.<br><br> <br><br>센터에서는 영유아 장애조기개입서비스(장애조기 발견·개입)와 맞춤형통합지원(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사례 관리)을 중점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발달 지연이나 장애 위험이 있는 아동의 발달 문제를 조기에 발견·완화해 2차 장애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br><br> <br><br>또한 지역 내 장애아동 관련 유관기관,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해 장애아동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연계·협력해 아동기부터 성인기간 서비스 제공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센터 설치를 계기로 장애로 인한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를 조기에 발굴·완화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적극 연계해 도민 가정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12: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투자경제진흥원,  양산인공지능고 학생 대상 도내 기업탐방 진행]]></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9]]></link><category><![CDATA[아동청소년]]></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xNjExOTAwMCAxNzc5OTIzNTA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3"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wNjYzNjQwMCAxNzc5OTIzNTA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2" class="center-block">경남투자경제진흥원,<br><br>양산인공지능고 학생 대상 도내 기업탐방 진행<br><br> <br><br>- 27일, 두산에너빌리티·LG전자 견학 통해 산업현장 이해와 진로탐색 기회 제공<br><br> <br><br>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는 27일,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학생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내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프로그램은 전기과·기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 탐방과 진로 탐색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br><br>이날 학생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로탐색 교육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산업 변화와 미래 유망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공과 연계된 진로 방향 설정과 취업 준비 전략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돼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br><br> <br><br>오후에는 학생들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두산에너빌리티(주)와 LG전자(주)를 방문해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기업의 생산 현장과 주요 설비를 둘러보며 산업현장의 분위기를 체험하고,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직무 소개와 관련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br><br> <br><br>두산에너빌리티 탐방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산업과 첨단 제조 분야에 대한 설명과 현장 견학이 이어졌으며, LG전자 탐방에서는 스마트 가전 및 미래 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가 소개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 <br><br>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진로를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기업 현장을 직접 보니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고, 앞으로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br><br> <br><br>황주연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 “청년들이 경남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도내 특성화고 졸업 청년들이 도내 대기업군 직영 생산부문에 보다 많이 직고용될 수 있도록 대기업군들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br> <br><br>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이번 기업탐방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를 통해 기업탐방, 직무교육,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 <br><br>이후 관련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https://gnwithu.kr/main/main.php)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11: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 지역과 함께 준비한다”]]></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0MTQ3MjQwMCAxNzc5OTIzNDM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zNzYwNTcwMCAxNzc5OTIzNDM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9"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0NDEwNTcwMCAxNzc5OTIzNDM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41" class="center-block">“경남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 지역과 함께 준비한다”<br><br>경남도, 지방정부 특화 벤처펀드 설명회 개최<br><br> <br><br>- 27일, 도, 시군, 출자·출연기관 대상 벤처펀드 구조·출자·운용 실무 공유<br><br>- 경남도, 총 30개 펀드 7,688억 원 조성...'25년 벤처투자 1,177억 원 역대 최고<br><br>- 초기창업펀드, 우주·AI 등 특화산업 펀드 및 지역성장펀드 조성 추진<br><br> <br><br>경상남도는 27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도내 시군,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방정부 특화 벤처펀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설명회는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의 벤처펀드 담당자들이 벤처펀드의 기본 구조와 출자·운용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 <br><br>설명회에는 경남도 이미화 산업국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벤처펀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br><br> <br><br>이날 한국벤처투자는 벤처펀드 기초와 실무를 중심으로 지방정부와 출자·출연기관 담당자가 알아야 할 펀드 출자 절차, 운용 방식 등을 설명했으며, 지역투자 사례도 함께 공유했다.<br><br> <br><br>경남도는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 벤처펀드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올해 1월 말 기준 경남도는 총 30개 펀드, 7,688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운용 중이다.<br><br> <br><br>이와 함께 지역 벤처투자 지표도 개선되고 있다. 경남은 지난해 신규 투자에서 1,177억 원을 기록하며 도내 벤처투자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2024년 680억 원 대비 73.1% 증가한 수치로,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로 평가된다.<br><br> <br><br>경남도는 올해도 지역 벤처투자 기반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초기창업 기업을 위한 투자재원을 확충하고 우주항공·AI 등 경남 특화산업과 연계한 펀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경남-KDB 지역혁신벤처펀드는 VC 펀드 2개, 약 467억 원 규모 출자사업을 통해 전략산업 분야 성장기업 발굴과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br><br> <br><br>또한 경남도는 내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 1,000억 원 이상 조성을 목표로 중앙정부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br><br> <br><br>이를 통해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 민간 투자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정적인 지역투자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기업이 지역에서 투자받고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군과 출자·출연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지역 벤처투자 확대와 펀드 조성 활성화를 위한 실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br><br>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경남은 제조 기반과 전략산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벤처투자 생태계를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이 함께 지역 벤처투자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경남 기업이 투자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10: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성평등 고용환경 조성 위한 제도·정책 추진 강화]]></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0OTY4NTMwMCAxNzc5OTIzMzI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8" class="center-block">경남도, 성평등 고용환경 조성 위한 제도·정책 추진 강화<br><br> <br><br>- 지난해 양성평등 기본조례 개정...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 법적 근거 마련<br><br>- 올해 출자·출연기관 대상 임금 격차 실태분석 추진<br><br>- 여성 경력유지 지원·일·생활 균형 확산 등 고용환경 개선 지속<br><br> <br><br>경상남도는 성별임금격차 완화와 성평등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부문 실태조사와 여성 경제활동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br><br> <br><br>도는 지난해 「경상남도 양성평등 기본조례」를 개정해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와 개선계획 수립·시행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강화하는 등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br> <br><br>올해는 경남여성가족재단을 통해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임금 현황과 성별격차 발생 요인을 분석해 공공부문의 고용구조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안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br><br> <br><br>도는 실태조사와 함께 여성의 경력유지와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8개소를 통해 생애주기별 경력유지 지원서비스와 이·전직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력단절 예방과 조기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br><br> <br><br>아울러 기업의 직장문화 개선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성평등 인식개선 홍보 등을 통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고용환경 개선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br><br> <br><br>2027년에는 공사·공단을 포함한 공공부문 전반을 대상으로 성별임금격차를 종합 분석할 계획이다. 근속연수, 직급, 근로 시간, 고용형태 등 다양한 요인을 함께 검토해 임금 격차 발생 원인을 보다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br><br> <br><br>도는 성별임금격차가 산업구조와 직종 분포, 경력단절, 고용형태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과제인 만큼, 객관적인 실태분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br><br> <br><br>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성별임금격차 문제는 구조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과제인 만큼 정확한 실태 파악과 지속적인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며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의 경력유지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성평등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0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안전망 강화...  2026년 140억 원 지원]]></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6]]></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3NjMwNTUwMCAxNzc5OTIzMjQ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7" class="center-block">경남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안전망 강화...<br><br>2026년 140억 원 지원<br><br> <br><br>- 최근 3년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예산 지속 확대... 연평균 7% 증액<br><br>- 긴급상담·보호시설·통합지원 등 피해자 중심 현장 지원체계 강화<br><br>- 상담부터 보호·자립까지 통합지원, 성평등부 장관 우수사례로 현장방문 격려<br><br> <br><br>경상남도가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회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3년간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br> <br><br>여성폭력 대응 관련 예산은 2024년 122억 원, 2025년 128.5억 원, 2026년 140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이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뿐만 아니라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등 다양화되는 폭력 양상에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br><br> <br><br>도는 확대된 예산을 바탕으로 ▲여성폭력 피해 상담소(37개소) 및 보호시설(15개소) 운영 지원,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 보호 및 회복 지원, ▲스토킹·교제폭력 등 신종 폭력 대응,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도민 대상 폭력예방교육 및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br><br> <br><br>특히 피해자 지원의 첫 관문인 긴급상담과 초기 위기대응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 1366경남센터 운영 예산은 최근 3년간 약 32.6% 증가해 여성폭력 피해자의 긴급상담, 보호시설 연계, 관계기관 협력 등 초기 지원 기반을 넓히고 있다.<br><br> <br><br>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 분야도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운영 및 서비스 지원 예산은 최근 3년간 약 11.8%, 성폭력 피해자 지원 예산은 약 13.9% 증가해 피해자의 상담, 긴급보호, 의료·법률 연계, 심리회복 등 피해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br><br> <br><br>아울러 디지털성범죄 등 신종 여성폭력 대응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도는 경남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피해 상담, 삭제 지원 연계, 법률·수사 지원 안내, 심리회복 지원 등 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운영을 통해 피해 상담, 긴급주거지원, 치료회복 등을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다.<br><br> <br><br>한편, 경남의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가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지난 5월 22일 청소년 성매매 피해자 보호시설인 ‘경남범숙의집’을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원 장관은 상담·보호·치유·자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경남의 여성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06: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창원국가산단 미래 10년 청사진 마련한다”  경남도, ‘피지컬 AI 기반 미래산단’ 대전환 추진]]></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zNzEyMDgwMCAxNzc5OTIzMDU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6"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wMTgwNTIwMCAxNzc5OTIzMDU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5"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3MjcxMTMwMCAxNzc5OTIzMD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4" class="center-block">“창원국가산단 미래 10년 청사진 마련한다”<br><br>경남도, ‘피지컬 AI 기반 미래산단’ 대전환 추진<br><br> <br><br>- 27일 ‘창원국가산단 구조고도화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및 브리핑<br><br>- 법령 개정 따라 경남도가 직접 수립… 산업·공간 혁신 마스터플랜 마련<br><br>- 기계·방산·원전 기반에 AI·디지털 전환 접목… 국가 제조전환 거점 도약<br><br>- 2035년까지 총 1조 8,589억 원 투입…10대 핵심사업 단계적 추진<br><br>- 2035년 생산액 100조 원, 수출 300억 달러, 고용 13만 명 목표<br><br> <br><br>대한민국 기계산업의 심장이자 제조업 핵심 거점인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준공 반세기 만에 ‘피지컬 AI(Physical AI·제조 현장에서 직접 작동하고 판단하는 AI)’ 기반의 미래형 첨단 산단으로 옷을 갈아입는다.<br><br> <br><br>경상남도는 27일 오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창원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도시주택국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창원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2026~2035)’을 발표했다.<br><br> <br><br> 지역이 주도하는 산단 혁신 <br><br>이번 구조고도화계획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수립하는 10년 단위 장기 발전 마스터플랜으로, 계획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다.<br><br> <br><br>특히 2024년 7월 법령 개정으로 계획 수립 권한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시·도지사로 이양된 이후, 경남도가 지역의 자율성과 특성을 온전히 담아 자체 수립하는 첫 번째 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 <br><br> 핵심 비전 : 피지컬 AI로 제조 현장을 바꾼다 <br><br>도가 제시한 핵심 비전은 ‘AI 기반 가치사슬 혁신과 피지컬 AI 실증을 선도하는 국가 제조전환 거점’이다. 여기서 말하는 AI는 공정·검사·조립·정비·예지보전·로봇제어 등 제조 현장에서 직접 작동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다.<br><br> <br><br>이를 위해 기존 주력산업을 대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축적된 제조 역량 위에 AX(인공지능 전환)·GX(탄소중립 전환)·YX(청년친화 전환)·NX(신사업 전환), 이른바 4대 전환을 융합해 산단 체질을 근본부터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을 택했다.<br><br> <br><br>3+2 산업구조 재편 <br><br>산업구조 재편은 '3+2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3대 핵심 전략산업으로 ▲지능형 기계 ▲첨단 방위산업 ▲원자력 주기기를 설정하고, 2대 기반·확장산업으로 ▲스마트 전기·전자 부품 ▲수소에너지·디지털을 육성한다.<br><br> <br><br>현재 창원국가산단 내 기계업 비중은 49%, 전기전자 20%, 운송장비 8%로 3대 업종이 전체 생산의 89%, 수출의 92%를 차지하는 편중 구조를 보이고 있다. 도는 이번 재편을 통해 AI·로봇·미래모빌리티·방산·수소·원전 분야로 산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구상이다.<br><br> <br><br>5대 특화지구 공간 재편 <br><br>공간구조 측면에서는 산단을 5대 특화지구(제조혁신핵심·연구혁신·방산특화·기업지원·관광문화)로 재구획해 산업과 도시 고도화를 동시에 이끈다.<br><br> <br><br>이와 함께 입주업종 첨단화, 복합구역 확대, 산업기반시설 확충, 신재생에너지 적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계획해 공간구조 혁신을 꾀한다.<br><br> <br><br>10대 핵심사업 <br><br>도는 계획의 실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 1조 8,589억 원(국비 3,399억, 지방비 1,595억, 민자 1조 3,595억) 규모의 ‘10대 핵심사업’을 제안했다.<br><br> <br><br>주요 사업으로는 ▲기계·방산·원전 R&amp;D와 피지컬 AI 실증을 연계하는 ‘산업혁신파크’(3,298억 원) ▲첨단 자동화 물류 체계를 구축하는 ‘e-커머스 특화 스마트 복합물류타운’(3,015억 원) ▲청년 연구인력의 직주근접을 위한 ‘R&amp;D Co-living 복합시설’(1,800억 원) ▲방산·SMR·수소 앵커기업이 집적되는 ‘전략산업 집적단지’(1,300억 원) ▲ICT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지식산업 유니콘밸리’(5,533억 원) 등이 포함됐다.<br><br> <br><br>이 외에도 문화선도형 산단 조성, 디지털·저탄소 인프라 확충, 근로 정주환경 개선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br><br> <br><br>구조고도화계획이 확정되면 향후 창원국가산단 내 각종 사업 추진의 기준이 되는 기본 틀로 활용된다. 또한 산업단지구조고도화사업,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등 정부 지원사업 추진 시에도 연계될 수 있어, 창원국가산단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창원국가산단은 대한민국 기계산업의 중심지에서 출발해 방위산업, 원전산업까지 확장해 온 경남 제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구조고도화계획은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니라, 50년 된 산단의 산업 DNA를 AI로 바꾸고 공간의 틀을 근본부터 재편하는 대전환 프로젝트”라고 말했다.<br><br> <br><br>이어 “기존 제조 기반을 고도화하고, AI·디지털·저탄소 전환을 접목해 창원국가산단을 대한민국 제조업 미래전환의 대표 모델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03: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첨단 농업기술 한자리에”  경남도, ‘스마트팜 코리아’ 개최...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도 참가]]></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4]]></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1MDY5OTAwMCAxNzc5OTIyODQ2.jpeg" style="width: 100%;" img-no="5072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1NTU0NDAwMCAxNzc5OTIyODQ2.jpeg" style="width: 100%;" img-no="50728"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3MDIzNzMwMCAxNzc5OTIyODQ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29"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5MTY4ODUwMCAxNzc5OTIyODc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33" class="center-block">“첨단 농업기술 한자리에”<br><br>경남도, ‘스마트팜 코리아’ 개최...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도 참가<br><br> <br><br>-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서 3일간 열려<br><br>- 인공지능․로봇기술 기반 디지털 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br><br>- 경남도 통합홍보관 운영... 스마트농업 정책․청년농업인 지원사업 소개<br><br>- 부산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도 참가... 맞춤 상담·홍보<br><br> <br><br>경상남도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 스마트팜 코리아(Smart Farm Korea 2026)’를 개최한다.<br><br> <br><br>올해로 6회째를 맞는 ‘스마트팜 코리아’는 스마트농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참가기업과 농업인, 예비 창업자 등 수요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스마트농업 전문 전시회다.<br><br> <br><br>이번 전시회에는 130개 업체가 참가해 스마트팜 구조 기자재, 스마트 축산, 자동화 시스템, 도시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br><br> <br><br>스마트팜은 기후변화, 농촌 인력 부족, 농산물 생산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농업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 자동화 시스템 등 첨단 기술과 결합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안정적 생산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주요 부대행사로는 ▲해외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5.27.~28.), ▲귀농귀촌 설명회(5.27.), ▲스마트 농업 국제 기술세미나(5.27.), ▲스마트 농축산업 전문 교육세미나(5.28.) 등이 열린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와 스마트농업 분야 관계자 간 정보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br><br> <br><br>행사장 내 경상남도 통합홍보관에서는 경남 스마트농업 정책과 주요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소개, ▲청년농업인·귀농귀촌 및 스마트농업 정책 안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의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 시스템, 인공수분 로봇 요소기술 전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안내, ▲실증단지 입주기업 유치·상담 등이다.<br><br> <br><br>또한 신황호 NH농협 농업금융부 차장을 초청해 농업금융컨설팅을 진행하고, 스마트농업 분야 창업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담도 제공한다.<br><br> <br><br>진우근 경상남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 “이번 박람회가 스마트팜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농업기술 교류와 협력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길하길 기대한다”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청년농업인과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에도 참가해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통합홍보관을 운영한다.<br><br> <br><br>부산 박람회에는 창원·사천·김해·하동·산청·함양 등 6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경남형 농촌워케이션 등 체류형 농촌관광 모델도 홍보할 계획이다.<br><br> <br><br>경남도는 창원 ‘스마트팜 코리아’와 부산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를 연계해 청년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지원, 스마트농업 정책, 농촌워케이션 등 경남의 주요 농업·농촌 정책을 동시에 알리고, 도시민과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유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br><br> <br><br>장영욱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스마트 농업의 중심지이자 힐링 체류지인 경남의 매력을 도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창원과 부산에서 동시 홍보전을 준비했다”며,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이 경남에서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상담과 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8:00: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제2회 우주항공의 날’ 맞아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 완성 향한 제2도약 시동]]></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3]]></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1MDE2NzUwMCAxNzc5OTIyNzY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25"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8/MC41MTMzNDcwMCAxNzc5OTIyNzY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26" class="center-block">경남도, ‘제2회 우주항공의 날’ 맞아<br>글로벌 우주항공 수도 완성 향한 제2도약 시동<br><br> <br><br>- 김명주 경제부지사, 27일 우주항공청서 열린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 참석<br><br>- 도, 우주항공청 개청 2주년 맞아 국가 우주항공 정책 실행 거점 역할 강화<br><br>- 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등 우주항공 5대 강국 도약 선도<br><br> <br><br>경상남도는 27일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제2회 우주항공의 날(5.27.) 기념식’에 참석해 우주항공청 개청 2주년을 축하하고, 정부의 ‘우주항공 5대 강국 도약’을 일선에서 선도하는 파트너십을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날 기념식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 최형두 국회의원, 서천호 국회의원,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 윤영빈 전임 우주항공청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한국천문연구원장,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 지역 우주항공기업 대표 등 주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우주항공의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br><br> <br><br>‘우주항공의 날’은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2024년 5월 27일을 기념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는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이자 우주항공청 개청 2주년을 맞는 해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이 제도 정착 단계를 넘어 산업 실행과 성과 확산 단계로 진입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br><br> <br><br>경남도는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해 국가기념일의 의미를 도민 일상과 지역 산업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했다. 우주항공의 날 기념 경상남도 우주항공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신설하고, 도내 우주항공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버스 투자유치 설명회(IR)를 개최하는 등 정책과 산업, 문화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기념일을 계기로 국내를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 경남’ 완성을 위한 제2도약을 본격 추진한다.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국내 최대 우주항공산업 집적지라는 강점에 국가 우주항공정책 중심지 기능이 더해진 만큼, 도는 우주항공청 개청 2주년 이후의 과제를 체계적으로 실행할 방침이다.<br><br> <br><br>도는 지난 2월 발표한 도내 우주항공 기업 생산액 30조 원 달성과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기업 20개 육성을 2035년까지 한다는 목표를 위해 ▲첨단 항공산업 생태계 고도화 ▲뉴스페이스 우주산업 거점화 ▲미래항공산업 기술 생태계 조성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 완성 등을 4대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br> <br><br>특히 도는 도민과 산업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확대에 초점을 두고,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의 성공적 개최와 올 하반기 발표될 ‘첨단항공엔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천에어쇼를 세계 우주·항공·방산 기업과 바이어가 모이는 수출형 산업 플랫폼으로 육성하고, 항공엔진 분야의 핵심 기술 자립 기반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br> <br><br>이와 함께 국내 우주항공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과 산업 진흥 정책을 전담할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조속한 설립과 경남 유치에도 적극 대응한다.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기업 수요를 정부 정책과 연결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산업 생태계 성장의 가교기관으로, 우주항공산업 집적지이자 우주항공청 소재지인 경남에 입지하면 정책 효과와 산업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은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과 정책의 중심지에서 글로벌 우주경제를 선도하는 산업 생태계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우주항공청과의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대 우주항공산업 집적지인 경남의 강점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이어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 경남을 실현하기 위해 산업과 인재,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완성하고, K-SPACE 시대가 성공적으로 글로벌 궤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의 역량과 정책적 지원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8 May 2026 07:58: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미술스케치 / 장미 스케치 (5/26)]]></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2]]></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수업을 해보았습니다. 오늘은 5월, 가정의 달이고 푸르른 달이고 하여 장미 스케치를 배워보았습니다. 장미꽃의 형태를 그린뒤 4B연필이 아닌 색연필로 색을 칠을 칠하며 장미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잘 보고 채색을 합니다. 명암이 있어야 꽃이 생동감있고 느낌이 있기에 유사색을 가지고 명암을 넣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색이 완성되면 사진을 찍어 나의 앨범을 만들어 따로 저장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핸드폰 기능을 주저하고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사진을 저장하고 카톡을 만들고, 카톡을 보내는 작업을 어려워 하기에 이번 기회에 강사님께서 차근차근 사진을 보내주고 메세지를 주고받는 것들을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내가 직접 그린 그림들을 앨범에 저장하여 내가 점차 그림실력이 발전해 가는 것을 볼 수 있기에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작년에 이어 학생들의 그림실력이 월등히 늘어서 놀라기도 하였답니다. 미술스케치는 심신을 안정시키며 한곳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그림은 잘 못그려도 학생들이 꾸준히 선호하는 프로그램입니다.<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0MzMyMzEwMCAxNzc5NzU2NzIw.jpeg" img-no="507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0ODIyMDAwMCAxNzc5NzU2NzIz.jpeg" img-no="5072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9:4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의 잡채만들기 요리체험활동"(5월22일)]]></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1]]></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1MzgxODQwMCAxNzc5NzUxNzQ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2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0NjI3NDkwMCAxNzc5NzUxNzQy.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718"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0NjkxMjUwMCAxNzc5NzUxNzQy.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719" class="center-block">발달장애인들의 잡채를 만들이 요리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 한다.<br>오늘의 요리는 잡채만들기로 잡채와 함깨할 여러가지 채소를 조심스럽게 자르며 프라이팬에서고기와 함께 정성껏 볶으며 잡채를 완성한다. . <br>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식재료를 자르고 볶는 과정을 통해  요리만들기 체험을<br>하며 <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21: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통도사 밝힌 봉축의 등불... 경남도, 부처님 오신 날 함께해]]></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80]]></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NjUxMDIwMCAxNzc5NzUwODc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Mjk3MTYwMCAxNzc5NzUwODc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6"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0MTIyNDUwMCAxNzc5NzUwODc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5ODE4MTcwMCAxNzc5NzUwODY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3" class="center-block">통도사 밝힌 봉축의 등불... 경남도, 부처님 오신 날 함께해<br><br> <br><br>-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맞아, ‘공존과 성장의 경남’ 기원<br><br>- 통도사·해인사·쌍계사 등 도내 주요 사찰서 봉축법요식 봉행<br><br>- 오색 연등 아래 소원성취 기원... 도민들 봉축 분위기 함께 나눠<br><br> <br><br>불기 2570년인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기념식이 열렸다.<br><br> <br><br>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날 양산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br><br> <br><br>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국내 대표 불보종찰로,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면 많은 불자와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br> <br><br>봉축법요식은 주지 스님과 사부대중, 신도회, 주요 내빈,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를 갖춰 불·법·승에게 귀의하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축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br><br> <br><br>박일웅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봉축일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로 내린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셨듯, 오늘 통도사를 밝힌 봉축의 등불이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기를 소망한다”며, “경남도도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존과 성장의 경남’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br><br>이날 사찰을 찾은 도민들은 저마다의 소원성취와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며 오색빛깔 연등을 달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br> <br><br>한편,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합천의 법보종찰 해인사를, 정영철 문화체육국장은 하동의 쌍계총림 쌍계사를 각각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함께 축하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14: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 경기 개선 기대감 전국 평균 웃돌아…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소비 회복 기대 높여]]></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9]]></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0MzI1NDQwMCAxNzc5NzUwNz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2" class="center-block">경남 경기 개선 기대감 전국 평균 웃돌아…<br>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소비 회복 기대 높여<br><br> <br><br>- 지급 시작 한 달 만에 지급률 87% 달성, 골목상권 활력 기여<br><br>- 5월 경남 소비자심리지수 108.6 기록, 전월 대비 6.7p 상승<br><br>- 가정의 달 소비 부담 완화 등 도민 생활 안정에 기여<br><br> <br><br>경상남도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지급률이 5월 25일 기준 8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br> <br><br>전액 도비 3,288억 원 규모로 편성된 이번 지원금은 지난 4월 30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지급을 시작했으며,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높은 지급률을 보이며 도민의 소비 여력 확충과 지역 상권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br><br> <br><br>생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은 지역 경기 개선 기대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중 경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6으로, 전월 101.9보다 6.7p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106.1보다 2.5p 높은 수치다.<br><br> <br><br>이는 경남지역 소비심리가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준임을 보여준다. 세부 항목별로도 향후경기전망(기여도 +1.7p), 생활형편전망(+1.3p), 현재경기판단(+1.3p) 등이 고르게 개선되며 소비심리 회복 흐름을 뒷받침했다.<br><br> <br><br>※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 소비자가 경제상황을 대하는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토대로 산출한다. 장기평균치(2003년 1월~2025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하며,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의미한다.<br><br> <br><br>현장에서도 생활지원금 지급 이후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4인 가족 기준 40만 원의 지원금이 가족 외식, 부모·자녀 선물 구입, 학원비 결제 등 생활 밀착형 소비에 활용되면서 도민 가계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br><br> <br><br>경남도가 자체 개발한 신청․관리 시스템도 신속한 지급에 기여했다. 도는 온라인 접수와 오프라인 신청을 병행하고 있으며, 디지털 신청이 익숙하지 않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지원한다.<br><br> <br><br>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이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회복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지원금 투입에 따른 지역 내 생산유발효과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세밀하게 분석해 경남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정밀하게 데이터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은 6월 말까지 신청을 완료하고, 지급받은 생활지원금은 7월 말까지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 <br><br>생활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지류상품권의 경우 상품권 하단에 표시된 해당 시군 관할 구역 내에서 사용해야 하며, 가맹점주도 소재지 시군의 교환처에서만 교환할 수 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12: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무진정 수놓은 붉은 낙화... 경남도, 함안낙화놀이 함께해]]></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8]]></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MTc5OTEwMCAxNzc5NzUwNzI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1"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MDM0ODIwMCAxNzc5NzUwNzI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1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yOTc2MzMwMCAxNzc5NzUwNzI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9" class="center-block">무진정 수놓은 붉은 낙화... 경남도, 함안낙화놀이 함께해<br><br> <br><br>- 24일, 함안군 무진정 일원서 개최... 5,800여 명 관람객 발길<br><br>- 연못 위로 흩날리는 전통 불꽃... 올해도 장관 연출<br><br>- 전통문화 체험·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즐길거리 더해<br><br> <br><br>경상남도는 24일 오후,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에 참석해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br> <br><br>‘함안낙화놀이’는 숯가루를 한지에 담아 만든 낙화봉에 불을 붙여 불꽃이 흩날리도록 하는 전통 불놀이로, 오랜 시간 지역민들과 함께 이어져 온 경남의 소중한 무형유산이다.<br><br> <br><br>올해 행사에는 5,800여 명의 도민과 관광객들이 찾았으며, 낙화봉 만들기 체험과 함안화천농악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br><br> <br><br>행사는 오후 7시,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여한 점화식을 시작으로 3시간가량 이어졌다. 괴항마을에서 직접 제작한 낙화에서 피어난 붉은 불꽃은 무진정 밤하늘과 연못 위를 물들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11: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형 통합돌봄서비스 품질관리 체계 본격 가동... 서비스 수준 높인다]]></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4MDMzNzEwMCAxNzc5NzUwNjE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8"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3ODQ5NzMwMCAxNzc5NzUwNjE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7" class="center-block">경남형 통합돌봄서비스 품질관리 체계 본격 가동... 서비스 수준 높인다<br><br> <br><br>- 경남도, 교육-모니터링-컨설팅-환류로 이어지는 경남형 품질관리 체계 자체 개발<br><br>- 22일·28일, 시군 담당자 및 제공기관 관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br><br>- 모니터링부터 컨설팅·환류까지... 체계적 품질관리로 돌봄서비스 수준 향상<br><br> <br><br>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민에게 신뢰받는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선다.<br><br> <br><br>품질관리는 통합돌봄서비스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 <br><br>이를 위해 경남도와 경남사회서비스원은 5개월간의 협업을 거쳐 ①교육(5월) ②모니터링(6~7월) ③맞춤형 컨설팅(9~10월) ④결과·환류(차년도 사업 반영)로 이어지는 4단계 경남형 품질관리 체계와 평가지표를 자체 개발했다.<br><br> <br><br>그 시작으로 22일 오후, 경상남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시군 담당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br><br> <br><br>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품질관리 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시군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br><br>교육에서는 ▲경남형 통합돌봄 품질관리 체계 ▲현장점검 지표 및 기준 ▲주요 조사사항 및 위반유형 사례 공유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br> <br><br>특히 시군 담당자들이 향후 제공기관 현장점검 과정에서 일관된 기준에 따라 서비스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였다.<br><br> <br><br>이어 오는 28일에는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경남형 통합돌봄의 이해 ▲현장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기관의 역할 ▲서비스 품질관리의 중요성과 품질관리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br><br> <br><br>경남도는 6월부터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제공과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br>* 제공기관 자체 모니터링 → 시군 현장점검 → 도-시군-경남사회서비스원 합동점검<br><br> <br><br>심유미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에 맞춰 체계적인 품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군 및 제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경남 어디서나 도민들이 수준 높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09: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립미술관, ‘피카소 영화 감상실’ 운영]]></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6]]></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5OTk0ODEwMCAxNzc5NzUwNTQ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6"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5OTEyNzYwMCAxNzc5NzUwNTQ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5" class="center-block">경남도립미술관, ‘피카소 영화 감상실’ 운영<br><br> <br><br>-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피카소 도예’ 전시 연계 특별 상영회 개최<br><br>- 다큐멘터리·전시 해설 함께하며 피카소 예술세계 깊이 있게 조명<br><br>- 27일 오후 6시 20분 영화 상영... 학예사와 함께하는 토크 프로그램도<br><br> <br><br>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피카소 도예’ 전시와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 피카소 영화 감상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과 전시 연계 토크를 통해 세계적인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세계와 도예 작업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 <br><br>상영작인 ‘피카소를 만나다’는 1954년 이탈리아 영화감독 루치아노 엠메르(Luciano Emmer)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피카소가 직접 도자기를 만들고 드로잉 작업을 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br><br> <br><br>특히 도예 작업에 몰두한 피카소의 모습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피카소 도예’ 전시를 더욱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영화 상영 후에는 이번 전시를 준비한 김주현 학예사와 함께 피카소의 예술세계와 전시의 의미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이어진다.<br><br> <br><br>피카소 영화 감상실은 27일 오후 6시 20분부터 약 40분간 영화 상영이 진행되며, 이어서 오후 7시 10분부터 약 40분 동안 토크 프로그램이 열린다.<br><br> <br><br>참가 신청은 누리집(www.gyeongnam.go.kr/gam)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br><br> <br><br>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장에서 상영 중인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피카소 도예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08: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관 꿈 현실이 되다”... 경남 안전체험관,  현장감 넘치는 실전형 진로체험 가동]]></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5]]></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2NDkxNDgwMCAxNzc5NzUwN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MDA4NzYwMCAxNzc5NzUwN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3" class="center-block">“소방관 꿈 현실이 되다”... 경남 안전체험관,<br><br>현장감 넘치는 실전형 진로체험 가동<br><br> <br><br>- 합천중 학생 123명 참여... 화재·구조·구급 ‘실전형 순환 모듈’로 생생한 현장 실습<br><br>- 표준 교안 전격 도입... 청소년 맞춤형 미래 인재 양성 체계 강화<br><br> <br><br>합천중학교 학생들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소방관의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 <br><br>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합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안전의식을 기르고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2026년 소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틀간 합천중 2·3학년 학생 총 123명이 참여했다.<br><br> <br><br>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화재·구조·구급 분야를 순환형 모듈 방식으로 체험하며 실제 소방관의 역할과 임무를 경험했다. 특히 화재진압 장비 착용,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구조 활동 이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br><br> <br><br>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올해부터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참가 대상별 개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표준 교안 기반의 정형화된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했다. 이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에게 균등하고 체계적인 소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팀별 순환 체험 방식을 적용해 학생들이 소방의 다양한 업무를 균형 있게 경험하도록 운영 체계를 개편했다.<br><br> <br><br>아울러, 체험관 본관동 2층에 전시·체험·상담 기능을 결합한 진로체험 전용 공간 조성을 추진하는 등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전문 진로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br><br> <br><br>윤진희 안전체험관장은 “이번 진로체험이 학생들이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가치와 사명감을 직접 느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 문화를 선도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올해부터 매주 수요일을 ‘진로체험 데이(Day)’로 지정해 초·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학교와 연계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07: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창원국가산단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글로벌 혁신거점’ 도약 가속화]]></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MDEzOTYwMCAxNzc5NzUwMzk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1"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6/MC4zNDgzNzYwMCAxNzc5NzUwMzk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702" class="center-block">경남도, 창원국가산단 ‘제조 인공지능 전환(AX)<br><br>글로벌 혁신거점’ 도약 가속화<br><br> <br><br>– 21일,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br><br>- 두산에너빌리티·현대위아·삼현 등 제조 인공지능 전환 대표 선도공장 구축<br><br>- 인공지능 전환 종합지원센터 중심 경남형 생태계 조성 박차<br><br> <br><br>경상남도는 21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창원국가산단)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창원국가산단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을 위한 실증산단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br><br> <br><br>이번 행사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경남테크노파크,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삼현,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기업 등 산·학·연·관 7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br> <br><br>‘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은 2025년 산업통상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8년까지 총사업비 222억 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단 내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대표 선도공장을 구축하고 이를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제조산업 특성에 맞춘 3개 유형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대표 공장 모델을 구축하고, 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제조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br><br> <br><br>먼저, ‘대·중·소 상생형 모델’을 추진하는 두산에너빌리티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공급망 관리(SCM) 시스템과 검사·창고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구축한다. 협력사의 생산․납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분석해 공급망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무인반송차(AGV)․자동창고(ASRS)·검사로봇 등을 활용해 가스터빈 제작관리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br> <br><br>현대위아는 ‘지역투자 강화형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DT) 기술을 융합한 ‘모바일 로봇 자율 제조 물류 시스템’을 구현한다. 화물트럭 상․하차 자동화와 환경 변화 탐지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해 공장 내 물류 체계를 자율화하고,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으로 물류 효율성과 생산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br><br> <br><br>삼현은 ‘문제해결형 모델’ 구축을 맡아 인공지능(AI) 기반 품질관리 및 스마트 물류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사물인터넷 캠(IoT CAM), 실시간 위치 추적 서비스(RTLS)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추적 플랫폼과 인공지능(AI) 기반 불량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제조현장의 품질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원국가산단의 신속한 제조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고 제조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공장의 실증 성과를 도내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해 경남형 제조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 <br><br>특히 오는 9월 개소 예정인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얼라이언스 운영,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공장 체험, 인공지능 전환(AX) 클리닉 등 경남형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도내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도입과 확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br> <br><br>박환 경상남도 인공지능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중심으로 제조산업 현장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경남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사업”이라며,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대표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도내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창원국가산단을 글로벌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6 May 2026 08:06: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국내작 ‘체결식’ 개최]]></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2]]></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zMDcyMDkwMCAxNzc5NDA1M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95"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zMTU4MTgwMCAxNzc5NDA1M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96" class="center-block">□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이하 KIADA 조직위)는 지난 12일(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2026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KIADA2026 국내작 체결식'을 개최하고, 국내 참여 작품 및 주요 프로그램 방향을 발표했다.<br><br>□ 올해로 11회를 맞는 KIADA2026은 오는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이 참여해 총 18개 작품을 선보이며, 장애예술의 국제적 확장과 포용예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올해 슬로건은 ‘Beyond K - Further, Wider, Deeper(진화는 멈춤 없이, 확장은 더 멀리, 협력은 더 깊게)’로, 포용예술의 경계를 넘어 더 넓고 깊은 연대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 특히 올해는 아시아 포용무용단체의 성장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아시아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새롭게 발족한다.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주요 예술단체들과의 교류와 공동창작을 확대하며, KIADA를 아시아 중심의 국제 포용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br>□ 이번 체결식은 ▲최영묵 조직위원장(빛소리친구들 대표) ▲김삼진 예술감독(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원장)을 비롯해 ▲김봉순(탄츠비TanzB현대무용단) ▲김남진(김남진피지컬씨어터) ▲이광석(댄스컴퍼니미디우스) ▲허경미(무브먼트프로젝트 도로시) ▲조아라(몸소리말조아라) ▲박기자(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 ▲이랑서(한국파릇하우스 PH MOVE) 등 국내 참여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 KIADA2026 국내작품은 기획작 2작품, 국내외 협업작 1작품, 공모 선정작 6작품 등 총 9작품으로 구성된다. 개막작 〈별꽃을 찾아서〉는 김봉순 안무가와 협업해 공존과 연대의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며, 폐막작 &lt;숲&gt;은 한국 안무가와 한국·일본·홍콩 무용수들이 함께하는 국제 공동창작 작품으로 아시아 포용예술 협력의 가능성을 제시한다.<br><br>□ 김삼진 예술감독은 “KIADA는 단순히 공연 결과를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의미를 함께 공유하는 국제예술 플랫폼”이라며 “국내외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감각이 어우러져 올해 KIADA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최영묵 조직위원장은 “KIADA는 단순 공연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국제 포용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 슬로건처럼 멈추지 않는 진화와 더 넓은 확장, 깊이 있는 국제 협력을 아시아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12: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관 꿈 현실이 되다”... 경남 안전체험관,  현장감 넘치는 실전형 진로체험 가동]]></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1]]></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yMDQyNTIwMCAxNzc5NDA0OTA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94"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wNTc2NjcwMCAxNzc5NDA0OTA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93" class="center-block">“소방관 꿈 현실이 되다”... 경남 안전체험관,<br><br>현장감 넘치는 실전형 진로체험 가동<br><br> <br><br>- 합천중 학생 123명 참여... 화재·구조·구급 ‘실전형 순환 모듈’로 생생한 현장 실습<br><br>- 표준 교안 전격 도입... 청소년 맞춤형 미래 인재 양성 체계 강화<br><br> <br><br>합천중학교 학생들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소방관의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 <br><br>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합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안전의식을 기르고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2026년 소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틀간 합천중 2·3학년 학생 총 123명이 참여했다.<br><br> <br><br>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화재·구조·구급 분야를 순환형 모듈 방식으로 체험하며 실제 소방관의 역할과 임무를 경험했다. 특히 화재진압 장비 착용,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구조 활동 이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br><br> <br><br>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올해부터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참가 대상별 개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표준 교안 기반의 정형화된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했다. 이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에게 균등하고 체계적인 소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팀별 순환 체험 방식을 적용해 학생들이 소방의 다양한 업무를 균형 있게 경험하도록 운영 체계를 개편했다.<br><br> <br><br>아울러, 체험관 본관동 2층에 전시·체험·상담 기능을 결합한 진로체험 전용 공간 조성을 추진하는 등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전문 진로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br><br> <br><br>윤진희 안전체험관장은 “이번 진로체험이 학생들이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가치와 사명감을 직접 느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 문화를 선도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올해부터 매주 수요일을 ‘진로체험 데이(Day)’로 지정해 초·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학교와 연계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07: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항만발전 종합계획’ 수립 착수  “경남 미래 100년 항만 로드맵 마련 본격화”]]></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7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0NTQ4ODgwMCAxNzc5NDA0ODI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92" class="center-block">경남도, ‘항만발전 종합계획’ 수립 착수<br><br>“경남 미래 100년 항만 로드맵 마련 본격화”<br><br> <br><br>- 21일, 도청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시군․유관기관 40여 명 참석<br><br>- 글로벌 항만․해운 환경 변화 대응 위한 맞춤형 특성화 전략 추진<br><br> <br><br>경상남도는 21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시군, 국립경상대․창원국립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항만발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br> <br><br>이번 용역은 도내 항만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과 중장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용역은 ㈜한국종합기술이 수행하며, 올해 5월부터 내년 11월까지 18개월간 진행된다.<br><br> <br><br>지난 2010년 3월 지방관리항만 사무가 해양수산부에서 광역자치단체로 위임된 데 이어, 2021년 1월 1일 ‘지방일괄이양법’ 시행으로 지방관리무역항 관련 사무가 완전히 이양됨에 따라 도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항만 발전전략 수립 필요성이 커졌다.<br><br> <br><br>특히 그동안 지방관리항만에 대한 도 차원의 독자적인 종합계획이 미비했던 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부산항신항 등 국가관리항만과 연계한 경남 항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내 항만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 <br><br>주요 과업은 ▲항만 이용자 및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항만정책 수립, ▲부산항신항, 북극항로 개척, 마스가(MASGA) 추진 등 국내외 해운·항만 여건 변화 대응전략 마련, ▲도내 항만별 특성을 반영한 운영 활성화 및 개발 방향 수립, ▲도내 항만의 유휴시설 조사 및 활용방안 마련, ▲여건 변화에 대응한 항만 기능 재정립 및 통합방안 검토 등이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내 항만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경남 항만을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해 국가 항만정책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br><br> <br><br>이상훈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지방관리무역항 사무 이양 이후 경남의 지역적 특성과 항만 여건을 온전히 반영한 종합 발전전략 수립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도민과 항만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경남 항만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06: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3일부터 요일제 해제… 누구나 신청 가능]]></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9]]></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yNTE1NTEwMCAxNzc5NDA0NzY0.jpeg" style="width: 100%;" img-no="50691" class="center-block">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3일부터 요일제 해제… 누구나 신청 가능<br><br> <br><br>- 온라인(주말 가능)‧오프라인 구분 없이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br><br>- 사용 기한 8월 말까지… 경남도, “5월 중 빠른 신청 당부”<br><br>- 고유가 지원금과 별도로 도민 대상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수령 가능<br><br> <br><br>경상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 주(5월 18일~22일)에 적용됐던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해제돼 5월 23일(토)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br><br> <br><br>도민들은 언제든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br><br> <br><br>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한 도민은 KB국민·신한·하나·삼성·NH농협·롯데·우리·현대·BC카드 등 참여 카드사 앱과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인터넷 은행 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br><br> <br><br>카드가 없거나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br><br> <br><br>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행정안전부)가 전국 단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도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전 도민에게 지급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는 별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되는 반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경남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이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요건을 갖춘 도민이라면 두 지원금을 모두 받을 수 있다.<br><br> <br><br>두 지원금의 사용처는 동일하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에서는 이용이 불가하며, 동네 슈퍼마켓, 음식점, 미용실, 세탁소 등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흥·사행성 업종과 현금 환전은 엄격히 금지되며, 사용 가능 지역은 경남 도내 해당 시·군으로 한정된다.<br><br> <br><br>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 대해 지급된다. 이는 가구원 수와 건강보험 가입 유형에 따라 판단한다. 2026년 3월 30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가구원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2026년 3월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다만, 재산세 과세표준 합산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합산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는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 <br><br>지급 대상에서 제외됐거나 가구 구성·건강보험료 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되는 도민은 이의신청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이의신청은 7월 17일(금)까지 온라인(국민신문고)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br> <br><br>이의신청 사유는 해외 체류 후 귀국, 혼인·이혼, 자녀 부양관계 변동, 소득 감소로 인한 건강보험료 조정, 재산 매각 등이 인정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인용되면 결과 통보 후 카드사 앱·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지원금을 재신청하면 된다. 다만 가구 구성이 변경된 경우에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br><br> <br><br>경남도는 5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를 ‘찾아가는 신청’ 집중 추진 기간으로 운영한다. 각 시군은 지역 여건에 맞게 복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미신청자 문자·우편·직접 방문, 복지시설 전담 공무원 파견, 농·축협 등 경제사업장 이동 창구 개설, 보건소 협업 접수창구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찾아가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 <br><br>경남도 관계자는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고, 신청 마감은 7월 3일이지만, 신청 후 실제 지급과 사용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가급적 5월 안에 신청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께서는 지금 바로 카드사 앱·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05: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민 생활지원금, 7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8]]></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4NTU3ODEwMCAxNzc5NDA0Njg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90" class="center-block">“경남도민 생활지원금, 7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br><br>경남도,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기한 내 신청·사용 당부<br><br> <br><br>- 신청은 6월 30일까지, 사용은 7월 31일까지...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br><br>-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전통시장․소상공인 업소․주유소 등에서 사용 가능<br><br>- 고령자·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중<br><br>- 지류형 상품권 전면 하단 ‘시군 마크’ 반드시 확인 후 사용·교환<br><br> <br><br>경상남도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급 중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사용 마감일이 오는 7월 31일(금)로 다가옴에 따라, 도민들에게 기한 내 신청과 신속한 사용을 당부했다.<br><br> <br><br>이번 생활지원금은 전액 도비 3,288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5월 20일 기준 약 266만 명이 지급 받아 82.6%의 지급률을 기록하고 있다.<br><br> <br><br>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도민은 오는 6월 30일(화)까지 전용 누리집(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br> <br><br>지급 금액은 1인당 10만 원이며, 사용 기한은 7월 31일(금)까지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 모든 지급 수단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자동 소멸된다.<br><br> <br><br>생활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전통시장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도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도내 주유소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다만, 백화점․대형마트․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br><br> <br><br>신용·체크카드의 경우에는 카드를 사용하면 지원금이 우선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역사랑상품권(지류형)의 경우 시군별 조례에 따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해야 잔액 환급이 가능한 만큼, 사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br><br> <br><br>특히 지류(종이) 형태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받은 도민들은 상품권을 사용하기 전 권면 디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지급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상품권은 전면 상단에 ‘경상남도’ 로고가, 전면 하단에는 발행한 ‘해당 시군 마크’가 함께 인쇄돼 있다.<br><br> <br><br>또한 생활지원금 상품권은 도내 전역에서 교차 사용이 불가능하다.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지이자 하단 마크에 표시된 해당 시군 관할 구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 가맹점주도 소재지 시군 교환처에서만 교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창원시에서 받은 상품권은 창원시 내에서만 사용·교환 가능하며, 김해시에서는 사용·교환이 불가하다.<br><br> <br><br>경남도는 디지털 신청이 익숙하지 않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지원한다.<br><br> <br><br>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과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용 기한 이후에는 잔액이 자동 소멸되는 만큼, 7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0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햇빛소득마을 조성 본격화...]]></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yOTgxMjMwMCAxNzc5NDA0NjI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88"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zNTA1MjUwMCAxNzc5NDA0NjI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89" class="center-block">경남도, 햇빛소득마을 조성 본격화...<br><br>전국 최초 ‘햇빛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 마켓’ 개최<br><br> <br><br>- 21일, 거창군청서 경남도․한국에너지공단․낙동강유역환경청 공동 개최<br><br>- 경제성 분석부터 기업 비교까지...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소통의 장<br><br>- 경남도․유관기관 맞손, 주민과 재생에너지 기업 간 현장 연결 지원<br><br> <br><br>경상남도는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공동으로 21일 거창군청에서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햇빛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Renewable Energy Service Company) 마켓’을 전국 최초로 개최했다.<br><br> <br><br>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시장에서 물건을 고르듯 다양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 기업((주)해인기술, ㈜한진솔라, 비원이티에스(주), 그린테크, ㈜와이에스피, ㈜대성쏠라, ㈜대신에스앤비)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사업 여건에 맞는 기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 참여형 상담 행사다.<br><br> <br><br>현장에는 재생에너지 기업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에너지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br><br> <br><br>특히 햇빛소득마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의 적정 용량, 설치․임대 비용, 예상 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br><br> <br><br>또한 한국전력공사도 행사에 참여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전력계통 접속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안내하며 사업 추진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였다.<br><br> <br><br>‘햇빛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마켓’은 이날 거창군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 고성군 등 도내 시군으로 이어진다. 경남도는 햇빛소득마을 2차 접수가 마감되는 7월 말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br><br> <br><br>권대혁 경상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도민들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역기업이 협력해 햇빛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마켓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를 위한 후속 컨설팅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02: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관광재단 추천 ‘5월 경남 사찰 여행’ 눈길]]></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4MjE4NDkwMCAxNzc5NDA0NDg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86"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4MzQwNjIwMCAxNzc5NDA0NDg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8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3NzYzMDkwMCAxNzc5NDA0NDg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85"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2/MC42NjgyNTkwMCAxNzc5NDA0NDg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84" class="center-block">경남관광재단 추천 ‘5월 경남 사찰 여행’ 눈길<br><br> <br><br>- 연등 따라 떠나는 경남 힐링 여행... 경남관광재단 추천 사찰 4선<br><br>- 부처님오신날 맞아 ‘숨겨진 경남 사찰 여행’ 주목... 남해·하동 특화 관광상품도 운영<br><br> <br><br>초록빛 신록이 짙어지는 5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경남 곳곳의 고즈넉한 사찰 여행이 새로운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관광재단은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자연과 전통, 사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의 숨겨진 사찰 여행지’를 추천하며 힐링 투어를 제안한다.<br><br> <br><br>이번 추천 관광지는 산사 고유의 정취와 함께 경남의 자연경관, 지역 문화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장소들로 구성됐다.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감성 여행을 선호하는 MZ세대 여행객들에게도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 국내 유일 동굴법당의 이색 풍경, 의령 ‘일붕사’<br><br>의령 일붕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굴법당을 보유한 이색 사찰로 유명하다. 세계 최대 동굴 법당으로 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으며, 거대한 암벽 아래 조성된 법당은 일반 사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 <br><br>특히 사찰이 위치한 절벽과 산세가 어우러져 웅장한 경관을 연출하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시기에는 형형색색 연등이 동굴법당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br><br> <br><br>조용한 산사 여행과 함께 특별한 볼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천되는 경남의 대표 숨은 여행지다.<br><br>■ 고요한 산사의 치유 공간, 산청 ‘수선사’<br><br>산청 수선사는 지리산 자락에 자리해 조용한 명상과 치유 여행지로 알려진 산사다. 소나무와 잣나무 숲으로 둘러 쌓여 과하지 않은 단정한 전각과 주변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며, ‘쉼’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는다.<br><br> <br><br>특히 사찰을 감싸는 숲길과 계곡은 사계절 내내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사색과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하다. 최근에는 자연 친화적 힐링 여행지로 입소문이 나며 템플스테이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br><br> <br><br>■ 남해 바다 품은 산사, ‘보리암’<br><br>금산 정상부에 자리한 남해 보리암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도 도량이다. 바다와 섬, 산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풍경으로 ‘한국 3대 관음 성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br><br> <br><br>특히 보리암은 각종 관광 통계에서 경남 대표 관광지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전국적 관광명소다. 일출과 일몰 시간에는 붉게 물든 남해 바다와 산사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부처님오신날 전후에는 연등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풍경을 연출한다.<br><br> <br><br>■ 숲과 녹차밭를 품은 힐링 사찰, 하동 ‘청계사’<br><br>하동 청계사는 섬진강과 지리산 자락 사이에 위치해 자연과 수행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청정 자연과 하동의 녹차밭이 둘러싼 첩첩산중 사찰이다.<br><br> <br><br>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편백숲, 대숲이 사찰을 감싸고 있어, 고요한 산사에서의 산책만으로도 충분한 힐링이 되는 곳으로 평가된다.<br><br> <br><br>지리산의 일출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하루를 가질 수 있는 템플스테이로 여행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br><br> <br><br>■ 경남관광재단 “경남 특화 관광상품 특별전” - 부처님 오신날 특화상품<br><br>경남관광재단은 부처님오신날과 5월 여행 시즌을 맞아 경남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경남 특화 관광상품 특별전’도 함께 운영한다.<br><br> <br><br>이번 특별전은 남해와 하동을 중심으로 산사 여행과 지역 문화, 로컬 감성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여행객들은 사찰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 속 휴식과 지역 고유의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br><br> <br><br>특히 지역 대표 관광지와 산사 여행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도 함께 운영해 여행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남해 상품은 보리암과 독일마을, 금산 일대 절경과 남해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운영되며, 하동 상품은 청계사와 녹차밭, 템플스테이를 연계한 사색·치유형 콘텐츠로 기획됐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8:01: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목공예 / 원목박스 마무리수업 (5/20)]]></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5]]></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박스에 친환경 바니쉬를 1차, 2차, 3차로 나눠서 발라주는 작업을 합니다. 1차로 바른뒤 마른상태에서 2차, 3차 반복해서 바니쉬를 발라주며, 바를때는 나무결대로 매끈하게 발라주어야 하고 너무 많은 양을 묻히면 색이 묻어나기에 조금씩 자주 발라주는 작업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해서 3개월동안 만든 원목박스가 완성되었으며,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사용해야 한다는것이 주의사항이였습니다. 바니쉬를 3차까지 다 마른뒤 완성된 각자의 원목박스를 보니 학생들이 흐믓해하고 자기가 직접 만들었다는것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해 보였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만든 원목박스를 본인의 사물함으로 사용하여 앞으로 쓸 예정이며, 목공예의 첫 작품으로 볼때마다 많은 애착이 갈 것 같습니다. 그동안 결석없이 꾸준히 만든다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br><br>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p><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1/MC43MjMwNjcwMCAxNzc5MzIzOTYw.jpeg" img-no="5068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1/MC41NjM2NzAwMCAxNzc5MzIzOTg5.jpeg" img-no="506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1 May 2026 09:3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들의  수경재배 원예체험활동(5월20일)]]></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4]]></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1/MC42NjY2MzAwMCAxNzc5MzIxMDE0.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680"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1/MC42MjM3NTgwMCAxNzc5MzIxMDE0.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0679" class="center-block">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수경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겨 심는 원예 체험활동을 하였다.<br>안스리숨, 몬스테라등을 화분에 마사와 용토를 넣어 정성껏 심는다.<br>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nbsp;<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1 May 2026 08:47: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소방본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 총력]]></title><link><![CDATA[http://knjbokji.co.kr/news/view.php?bIdx=29263]]></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1/MC40MzIxNTQwMCAxNzc5MzE4MzI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77" class="center-block"><img src="http://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521/MC40NDQxNjQwMCAxNzc5MzE4MzI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0678" class="center-block">경남소방본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br><br>‘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 총력<br><br> <br><br>- 도내 투·개표소 등 734개소 대상 ‘일제점검 및 현장 밀착형’ 화재안전조사 추진<br><br>- 사전투표 전날(28일)까지 불량시설 보완 조치 및 24시간 비상연락망 가동<br><br> <br><br>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는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소방본부는 5월 1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도내 투·개표소 및 선관위 청사 등 총 734개소를 대상으로 빈틈없는 화재안전조사를 진행하고 있다.<br><br> <br><br>조사반은 필수 소방시설의 작동 상태와 피난통로 확보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적발된 불량사항은 사전투표 전날(28일)까지 보완 조치해 위험 요인을 미연에 제거할 방침이다.<br><br> <br><br>또한 각 지역 소방관서장이 직접 주요 현장을 찾아 가연성 물질 제거를 지도하고, 공사 중인 시설에는 투표 당일 용접 및 용단 작업 중단을 권고하는 등 밀착형 안전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br><br> <br><br>이와 함께 선관위·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가동하고, 선거 종사자 대상 화재 대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원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다.<br><br> <br><br>박승제 예방안전과장은 “도민들께서 안심하고 투표하실 수 있도록 투·개표소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개표가 모두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빈틈없는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1 May 2026 08:04:5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