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들이 처음으로 찜질방을 찾았다.
마산현동에 위치한 찜질방을 찾은 발달장애인들은샤워를 마친 후 불가마방과 편백방 등을 오가며 휴식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했다.
발달장애인주간홞동센터 뜨레봄은 추운 날씨였지먄 찜질방체험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발달장애인들이 처음으로 찜질방을 찾았다.
마산현동에 위치한 찜질방을 찾은 발달장애인들은샤워를 마친 후 불가마방과 편백방 등을 오가며 휴식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했다.
발달장애인주간홞동센터 뜨레봄은 추운 날씨였지먄 찜질방체험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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