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웃음치료 시간에 "내 나이가 어때서"란 노래로 반복율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며 동작을 배우고 스카프로 표현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조개껍질묶어" 와 "개나리 처녀" 노래로 스카프를 가지고 다양한 율동과 스트레칭을 하며 즐겁게 댄스시간도 가지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복은 눈앞에" 란 노래로 단체율동을 하며 다함께 즐겨봅니다. 언제나 큰 웃음 주시는 강사님 덕에 조은학교에 웃음소리가 우렁차게 울려퍼집니다. 동시에 쌓여있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며 알찬시간 보내보았습니다. 모두들 해피추석 보내세요.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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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