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의 신나는 마술체험활동" (10월29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이 마술공연을 함께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태극마크가 그려진 접시를 양손에 잡아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춤을 추고 박수도 쳐본다.  율동을 곁들인 신나는 몸짓에 발달장애인 모두가 즐거움에 빠진자.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신나는 몸짓으로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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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