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세쌍둥이가 자연임신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제주시 소재 병원에서 지난 3일 임현준(26세), 박민지(26세) 씨 부부가 세쌍둥이를 출산했다.김애숙 정무부지사는 7일 이 부부를 찾아 “저출생 시대에 세쌍둥이 출산은 큰 축복이자 행운”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림청은 오는 2월 21일까지 ‘제80주년 식목일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80년의 역사 속에서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포스터 디자인으로, ‘모두가 누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24년도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평가에서 경남·부산·울산 컨소시엄(이하 동남권)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비 인센티브 4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신세계백화점이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베이비 페어’를 연다. 프리미엄 유모차 등 유아용품과 신생아 의류를 최대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고, 강남점에서는 프리미엄 아기띠 브랜드 ‘아티포페’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2024년 한 해 신세계
경상남도는 지난달 31일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이하 라이즈 사업)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경남도는 도내 대학, 산업·경제계, 지역혁신기관 등과 61차례 협의를 거치는 등 다양한 의견 반영하고, 기업 수요·문제해결형 교육을
산림청은 설 연휴를 맞아 수목원, 치유의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총 58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먼저, 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사계절 전시온실에서 진행하는 ‘박쥐란 포포의 여행’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다문화 가족과 함께 안전 교육의 새로운 장 열다 - 다문화 가정의 안전 의식 고취, 문화 교류와 안전 교육의 완벽한 융합- 안전체험을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다문화 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걸음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긴 연휴에 돌봄 공백 방지 노력- 독거 중증장애인 장애인도우미지원사업으로 추가 지원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늘어난 설 연휴 동안 장애인활동지원수급자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중증장
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디지털 교과서를 비롯한 에듀테크 솔루션과 다양한 디지털 학습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인천광역시는 오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자녀 돌봄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
진주시복지재단, 셋째아 이상 배냇저고리 지원 시작진주시복지재단, ‘셋째아 이상 출생아 배냇저고리 지원사업’ 실시(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진주시복지재단이 2025년 1월부터 셋째아 이상 출생아를 대상으로 ‘배냇저고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이하 ‘도 특사경’)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의 범죄나 비행 노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청소년 유해업소인 홀덤펍, 룸카페 등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청
경남도립남해대학이 국립창원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과 함께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남해대학, 엘림마리나리조트 등 남해군 일원에서 2024학년도 동계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 ‘힙 더 창대해(Hip the 창원대·거창대·남해대) 체인지 메이커’ 행사를 개최했다
진주시, 철도문화공원 내 '기차 전시체험시설' 이달 중 개방무궁화호 객차 리모델링으로 실감영상 체험 및 포토존으로 제공…조규일 시장, 개방 앞두고 현장점검 조규일 진주시장이 9일 이달 중 준공과 함께 개방을 앞둔 철도문화공원 내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을 갖고 있다.
경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 확대 지정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 기존 7개→11개소 확대- 창원, 김해, 양산, 사천 지역 교육기관 추가 지정으로 교육 접근성 강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 파견으로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및 경제적 부담 경감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