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천연가죽으로 포켓 카드지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가죽실을 바늘에 끼우고 새들스티치로 카드지갑을 바느질해서 만들어봅니다. 실을 바늘에 끼우는 방식이 일반 바느질과는 달라 처음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머지 방식은 비슷하여 잘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행잉장식을 활용하여 코케다마를 만들며 원예활동을 함께 한다. 아이비 캔쟈야자,홍콩야자를 심으며 뿌리를 마끈으로 감고 피규어로 장식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싱거럽자라날 야자수
경남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 27일 개소…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통합- 장애아동지원팀 신설…장애아동 및 가족에 전문화된 맞춤형 통합서비스 기대- 발달지연 등 장애위험군 아동에 적극적으로 장애조기 발견·개입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수업을 해보았습니다. 오늘은 5월, 가정의 달이고 푸르른 달이고 하여 장미 스케치를 배워보았습니다. 장미꽃의 형태를 그린뒤 4B연필이 아닌 색연필로 색을 칠을 칠하며 장미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잘 보고 채색을 합니다. 명
□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이하 KIADA 조직위)는 지난 12일(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2026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KIADA2026 국내작 체결식'을 개최하고, 국내 참여 작품 및 주요 프로그램 방향을 발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박스에 친환경 바니쉬를 1차, 2차, 3차로 나눠서 발라주는 작업을 합니다. 1차로 바른뒤 마른상태에서 2차, 3차 반복해서 바니쉬를 발라주며, 바를때는 나무결대로 매끈하게 발라주어야 하고 너무 많은 양을 묻히면 색이 묻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수경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겨 심는 원예 체험활동을 하였다.안스리숨, 몬스테라등을 화분에 마사와 용토를 넣어 정성껏 심는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힐링영화 시간에 천만관객을 넘은 유명한 "국제시장"을 관람해보았습니다. 등장인물로는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등 우리눈에 익은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1950년 흥남철수 과정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선택해보는 인권 교육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하며 권리에 있어 평등하며, 인종·성별·언어·종교·출신·신분 등으로 차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발달장애들에게는 더더욱 중
“보호자 위기 상황에도 안심”경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24시간 지원 - 치료·입원·경조사·심리적 소진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일시 돌봄 제공- 김해 소재 긴급돌봄센터 1개소 운영…남·여 분리공간에서 24시간 돌봄 지원- 2025년 150여 명 이용…발달장애인 가족의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실버댄스 시간에 뇌건강체조, 어깨운동과 상체운동, 허리강화운동을 진행해보았습니다. "꽃" 노래에 맞춰 가볍게 준비운동으로 몸스트레칭을 해보고 "시계바늘" 노래에 맞춰 다양한 운동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신나는 "무조건" 이라는 노래에 맞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광복 해방이후부터 6.25전쟁까지" 의 내용으로 포츠담 회담(미국,영국,중국), 카이로 회담(미국,영국,중국), 얄타회담(미국,영국,러시아(구소련))으로 진행되어 일본의 무조건 항복이후 한국은 건국준비 위원회가 형성되었습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 배우기에 열심이다.강사의 하나,둘, 셋,넷, 구령과 노래소리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힘차게 난타를 두드린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난타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형태의 실물을 보고 그리기를 하여 난이도가 높은 미술스케치 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실물을 보고 그리기 전 모양을 이루는 기초는 삼각형, 네모, 원형이며 이 모양으로 모든 실물형태를 그 테두리안에서 그려나가는 것을 기본으
스승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들이 카네이션 만들기에 한창이다. 스승의 은혜를 되새기는 뜻으로 만들어진 스승의날인 오늘,그동안 발달장애인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과 예쁘게 적은 편지를 통해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