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노래교실 시간에 좋아하는 노래 한곡씩 불러보고 이어 "소풍같은 인생" 이라는 노래를 함께 불러보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박동실 학생(당신이 좋아), 손경혜 학생(감수광), 서윤희 학생(보릿고개), 유형민 학생(하얀 목련), 이동환 학생(고향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뇌인지 발달 시간에 쌍쌍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쌍쌍게임은 똑같은 그림을 찾아서 제일 먼저 찾은 사람이 "쌍쌍"하고 외치며 그림을 찾아서 가져가서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한 그림판에 여러가지 다양한 그림들이 놓여져 있어서 똑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마술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접한다.마술사가 지폐를 이용하며 마술을 펼치자 발달장애인들이 커다란 박수를 보낸다이어서 신문을 곱게 접어 가위로 자르며 하트만들기를 함게 배우며 함박웃음을 전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마술 체험 프
발달장애인들이 테라리움식물을 함께 심으며 원예체험활동을 했다.사각어항에 테라리움식물을 가지런지 놓고 이리 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아름다움을 만들어 간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원예체험활동을 통해 식물을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 한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홈바리스타 시간에 <홈카페 마스터>란 주제로 집에서 직접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먼저 커피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피의 원종과 각 나라별 커피문화을 배우고 카페인과 디카
발달장애인들이 진해편백치유의숲을 찾았다. 봄을 맞아 한껏 피어난 벗꽃길을 걸으며 자연의 느끼며 즐거운시간을 보냈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지역의 명소를 찾아 삶의 기쁨으 제공한다.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경남은행 본점 아트갤러리(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에서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장애인 문화예술 아트전시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의령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저번 힐링영화 시간에 관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와 관련한 시대적 배경과 인물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세종의 세계표부터 단종이 계유정란으로 상왕이 되었다가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로 유배가는 과정까지를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실버댄스 시간에 뇌건강체조, 상하체운동, 어깨운동, 손박수,주먹박수 그리고 근력운동 등을 신나는 노래에 맞추어 율동으로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고향버스", "당신이 좋아", "시계바늘"등 신나는 트로트에 맞춰 배워봅니다. 먼저 어깨관절을
발달장애인들은 힘찬 함성과 함께 태권도를 배우며 스트레칭 운동에 열심이다.도장을 힘차게 달려도 보고 사다리를 조심스럽게 건너는 등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은 운동효과를 높이고 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태권도 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봄의 정취를 느끼며 길을 따라 텃밭에 이른다.텃밭에서는 밭을 일구며 호리로 흙을 만지며 채소를 심고 비닐로 덮으며 따뜻한 환경에서 잘 자라길 모두가 바래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텃밭활동을 자연과 함께 하는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사회서비스원-더프라미스, ‘경남형 재난 돌봄 대응체계’ 구축 위해 맞손-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피해지역 일상회복 지원 등 협력 강화- 27일 업무협약 체결… 민관협력 통한 지역중심 재난회복지원 모델 정립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과 사단법인 더프라미스(
뜨레봄의 발달장애인이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신기함에 빠진다.신문을 접어 하트를 만드는 마술을 배우며 달걀을 조심스럽게 굴려 대나무길을 따라 살짝살짝 밀며 대나무채를 들고 함께 박수치며 즐거운 율동을 함께 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다양한 소품을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박스 만들기 두번째 수업으로 저번 시간에 이어서 색칠한 스테인안쪽에 600방 사포로 한번더 샌딩해 주었습니다. 다음 작업은 2차 친환경 스테인을 발라준 뒤 한번더 샌딩하고 스테인을 발라주니 더욱 고급스럽고 멋스럽게 원목이
뜨래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이 인권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내가 선택해요 자기결정권" 이란 주재로 이루어졌으며 영상을 보며 발달장애인 스스로 좋아하는것, 싫어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 해보며 스스로 표현하고 선택해보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