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마술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날개를 어깨에 달고 세상을 훨훨 날아 가듯 힘찬 날개 짓을 짓을 하자 모두가 하나 되어 신나게 율동과 춤으로 대답한다 . 발달장애인들은 꽃과 나비가 가득한 세상을 찾아가듯 함께 날개 짓을 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정물, 풍경 밑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먼저 어떻게 그림을 그릴지 구상을 하고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다음 구도를 잡고 색연필로 연한색부터 점점 진하게 색칠을 해봅니다. 정물화란 움직이지 않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신규 프로그램인 웃음치료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1반 학생들의 첫수업이라 많이 설레고 기다리는 시간이였던 만큼 강사님의 유쾌한 소리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답니다.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동작도 하나씩 하나씩 따라하며 배워나가면서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는 "사계, 마음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주최로 9월7일부터 9월11일(5일간) 까지 전시중이다.작품을 관람한 많은사람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n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에서 "사계, 마음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들의 작품전시회를 열었다고 하여 전시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서 작품들을 하나하나 감상하다 보니 작품마다 각자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 화장대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지난번 2반 수업과 마찬가지로 오늘 1반도 원목 화장대의 서랍장을 만들기위해 열심히 사포질을 해보았습니다. 원목화장대 1차 작업으로 서랍장을 만들어보았는데 220방 사포로 샌딩을
시원한 가을을 맞으며 발달장애인들의 뉴스포츠활동에 더욱열심이다. 컬링을 잡은손을 목표물에 조심스럽게 밀며 잡은손을 조심스럽게 놓는다. 컬링은 굴러가다 목표물가까이에 멈추자 때론 아쉬워하며 때론 커다란 함성을 질러댄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의 건강지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끝으로 2학기 실버댄스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하하호호 두드려요> ,<다리건강 차차차>, <하체건강 차차차>로 전신터치와 두드리기로 그리고 인지활동을 통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신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뇌인지발달 시간에 "이에짬"이라는 보드게임을 진행해보았습니다. 보드게임을 하기에 앞서 종이접기로 복잡한 구조를 보고 이해하는 공간간 능력을 키우는 훈련을 해보았습니다. 동서남북을 접어 별모양을 완성시키는 활동으로 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창원동남아트센터를 찾았다. 자신들이 만든 미술작품을 찾아 전시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함께 전시된 많은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이번 전시회는 "사계, 마음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주최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홈바리스타 시간에 강사님이 운영하는 카페에 직접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커피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카페메뉴와 종류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그리고 직접 한명씩 돌아가며 기계에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보는 시
"사계, 마음을 그리다" 발달장애인들의 작품전시회 시작을 알린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주최로 9월7일부터 9월11일(5일간)창원동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되며 많은 관람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발달장애인들이 울산지역 관광지 탐방을 다녀왔다.문무대왕릉을 시작으로 바닷가에 펼쳐진 주상절리를 감상하며 높은 전망대에 올라 푸른 바다내음을 느끼며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과의 울산지역 관광지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힐링영화 시간에 2019년 1월 개봉하였으며,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고 최종 누적 관객 1,626만 명을 동원했던 유명한 영화인 "극한 직업"을 관람해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역대 박스오피스 매출액 1위를 지켰던 기록이고, 지금
뜨레봄의 발달장애인이 마술공연을 함께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 수박복장을하며 음악을 들으며 율동을 함게하고 한줄로서서 앞사람의 등을 문질러주며 피로감을 없애주기도 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며 함께 율동을 즐기며 즐거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