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지사, 따뜻한 설 명절 위해 민생현장 살펴 - 5일, 양산 덕계종합상설시장,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마을 방문- 설 앞두고 시장 상인, 고국에 돌아온 사할린 동포와 함께 소통하며 명절 안부 전해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양산시를 방문하여 설 명절
뜨레봄은 발달 장애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권 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성인지 교육으로 발달 장애인들은 얼굴과 신체를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 보며 피부색에 대한 차별을 이해하고 차별 용어를 바꾸어 보며 인권과 안전의 관계를
다각적‧입체적 돌봄서비스로 도민 행복지수 높인다! - 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한 주체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만족도 향상- 학대피해아동, 한부모·다문화가족 자녀를 지역사회가 함께 보살피고, 사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 더 많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
BNK경남은행,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 백합나눔회 성금 등BNK경남은행은 5일 설날을 앞두고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 40곳에 백합나눔회 성금을 기탁했다.봉곡동지점 김용우 지점장은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송호도 관장에게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백합
마산합포구 자산동 청운어린이집, 설맞이 사랑의 라면 기탁청운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마켓-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설 보내세요 -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동장 이지영) 청운어린이집(원장 조복녀)은 2일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곽기권)은 2일 설 명절을 맞아 봉곡민속체험시장 현장을 찾아 명곡동 통장 30명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주요 성수 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고용평등, 외국인 고용허가제 등 직장에서의 모든 노동문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초기상담 과정부터 모든 문제가 다루어질 수 있도록 원스톱 종합상담·권리구제 체계를 구축하여 촘촘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간 지방고용노동(지)청의 초기 상
정부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겪고 있는 돌봄의 어려움과 사교육비 부담 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를 도입한다.1학기에는 전국 2000개교 이상, 2학기에는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1학년 학생 누구나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게 된
“청와대에서 용(龍)감한 설날 보내세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재단과 함께 9~11일 청와대 일원에서 ‘청와대, 용감한 설날’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청와대의 역사·문화·자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야기콘서트 ‘청와대, 용감한 이야기’가 11일까지 매
소방청은 설 연휴 위급상황에 대비해 문자, 영상, 앱 등을 활용한 다매체 신고 방법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일 소방청에 따르면, 다매체 신고는 문자 및 사진, 119신고앱, 영상통화 등을 활용해 119 종합상황실에 신고하는 신고방법으로, 2011년부터
고용노동부는 근로감독 이후에도 상습적으로 법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한 재감독을 근로감독 유형으로 신설하고, 고액·다수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최초로 재직근로자의 익명제보를 토대로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국민의 감독 요구(청원)에 최우
# A군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어릴 적 가정폭력 문제로 따로 살고 있는 아버지와 관계를 회복하고 있다. 이에 아버지에 대해 A군의 주민등록표 등·초본 교부를 제한했던 것도 해지하려고 했으나 A군은 신청자격이 되지 않는다. 교부제한 신청자였던 어머니만 해제를 신청할 수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도 경력단절여성 창업 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할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력단절여성 창업 프로그램은 이전 ‘여성벤처창업 케어 프로그램’을 경력단절여성 중심으로 새롭게 조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재취업에 집중돼 왔던 경력단절여성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KB국민·NH농협 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을 환급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생경제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카드사와 연계해 추진 중인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확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설 연휴 중 전기차 충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10곳에 무료 이동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설 연휴 전인 오는 5일부터 8일까지는 전국에 설치된 약 30만기의 충전기를 대상으로 충전 및 결제 시스템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