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방동, 추석명절 맞이 행복 나눔 경로당 위문 방문 실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이재광)은 지난 9월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하여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교방동장과 동직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즐겁고 따뜻한 덕담의 시간을 나눴다.
김종복 대한노인회 교방동분회장은 “당면 업무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경로당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관심을 기울여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재광 교방동장은 “관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과 쉼터로서의 기능을 잘 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리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불편이 조만간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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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