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황규종 의창구청장은 29일 의창구 북면 소재 마산부인경로당을 방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 이행 점검과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명절에 손자녀들을 만나지 못한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건강은 어떠신지, 생활하시는데 불편은 없는 지 꼼꼼히 안부를 챙겼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도 경로당 이용 시 백신 접종 회원의 50% 이하 이용, 취사・급식 금지, 프로그램 금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해야 함을 당부하였다.
의창구청장은 “위드코로나에 대비하여 개인 위생과 방역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앞으로도 더욱 더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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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