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동 우리동네 찾아가는 돌봄데이“돌봄을 부탁해~”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동장 최영숙)이 매월 4不(불안,불편,불쾌,불만) 혁신 시책으로 ‘우리동네 찾아가는 돌봄데이’를 추진하는 가운데 9월에는 “돌봄을 부탁해~”일환으로 홀몸어르신 30가정에 의약용품 효박스를 지원하였다.
효박스에는 환절기에 집에서 쉽게 쓸 수 있는 의약용품 파스, 바세린, 소화제, 두통약, 상처치료제, 밴드 등 9가지의 비상약품이 들어있다.
이 날 효박스 지원활동에는 성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강우) 위원들이 참여하였고, 안부확인도 함께 이루어졌다.
최영숙 성주동장은 “어르신들의 경우 가을, 겨울 환절기에 면역력 등이 떨어져 쉽게 질병 등에 노출되기 쉽다. 집에서 쉽게 쓸 수 있는 비상약과 파스 등을 지원하여 신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하게 되었으며,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도와준 ㈜구구와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돌봄을 부탁해 효박스 지원은 불모산동에 소재한 ㈜구구에서 2월 저소득 위해 기탁한 후원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발굴하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계하여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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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