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룡동, 10월 가을맞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팔룡동 120 드림하우스봉사대, 독거노인세대 주거환경 개선

팔룡동, 10월 가을맞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팔룡동 120 드림하우스봉사대, 독거노인세대 주거환경 개선

의창구 팔룡동(동장 강성만)은 8일 120 드림하우스봉사대(회장 박장식) 7명이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기초수급 독거노인으로, 주택 옥상에서 시작된 누수가 집 안으로 들어와 벽면 등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였고, 집기류를 포함하여 집 안 대청소도 실시하였다.

강성만 팔룡동장은 “각자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 주민을 위해 땀흘려 활동을 한 120 봉사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여건이 열악한 세대를 발굴하여 생활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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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