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누스, 소외계층 돕기 위한 ‘러브이누스 캠페인’ 진행
[디스커버리뉴스=강이정 기자] 더이누스가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러브이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의 취지는 소외 계층,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변 소외 계층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어렵고 무거운 느낌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것.
러브이누스 캠페인은 더이누스 욕조에 하트를 담는 게임 형태로 실시될 전망이다.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기부 대상에 따라 다르게 설정된 욕조 색깔을 고르고 키보드 방향키 혹은 모바일 화면 터치 슬라이드로 욕조를 조종하여 하늘에서 떨어지는 아이템을 받는 데에 성공하면 자동으로 100원을 기부할 수 있는 간단한 방식이다.
어렵지 않은 게임 참여를 통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적립된 기부금은 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 시설에 기부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추가 사연 응모까지 진행하여 선정된 시설에는 욕실 리모델링까지 진행될 전망이다.
더이누스 관계자는 “참여만 해도 소셜 인증 또는 랭킹 등록을 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삼성 z플립, 다이슨 청소기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캠페인은 오아식스 웹,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내년 2월까지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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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