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펼쳐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동장 강성만)은 지난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를 개최하고, 꼭 알아야 할 사회복지 시책 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올해 4분기에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창원 똑똑한 안심이웃 사업” 에 대한 추진 상황 공유와 향후 추진 방향 등을 토의하고, 다중이용시설 및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동 단위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고,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발굴 및 서비스연계를 담당하는 지역사회 내 인적안전망이자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과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2019년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위촉되어 활동중이며, 오는 11월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재위촉되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성만 팔룡동장은 “평소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 위기가구 해소를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주고 계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서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좀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훈훈한 팔룡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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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