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중앙동,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취약계층 온누리 상품권 기탁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동장 문창근)에서는 4일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에서 5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앙동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으며,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중앙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100세대에 5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에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2016년부터 꾸준히 재래시장 활력프로그램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지원을 이어오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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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