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치매예방 운동 및 올바른 생활습관 배워 -

봉림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소양교육 실시
-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치매예방 운동 및 올바른 생활습관 배워 -
의창구 봉림동(동장 김오태)은 11월 15일 봉림동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4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치매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근무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 동료 간의 협업, 개인방역수칙 준수 등을 되새기고, 창원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대중적인 오해와 편견 해소, 치매 발병위험을 낮출 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습관을 배우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지금까지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컸는데 가까운 곳에 치매안심센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걱정이 조금 줄었다. 오늘 배운 치매예방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도 받아보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김오태 봉림동장은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활기차게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잘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상담, 진료,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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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