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동자원봉사회, 든든한 생필품 지원 나서


성주동자원봉사회(회장 신나연)는 17일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곰탕, 호박죽, 김, 기타 생필품 등을 지원하였다.

성주동자원봉사회 신나연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홀몸노인, 장애인가정 등은 더 힘든 시기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생필품을 구입하고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영숙 성주동장은 “자원봉사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 이웃들을 위한 행복한 나눔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성주동 자원봉사회는 각계각층 2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기탁 나눔 활동 뿐 아니라 어르신 목욕봉사, 세탁, 안마 및 밑반찬 배달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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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