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절기 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 나눔 -
한국폴리텍Ⅶ대학 CEO여성봉사회, 의창구에 김장나눔 실시
- 동절기 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 나눔 -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규종)는 24일 한국폴리텍Ⅶ대학 CEO여성봉사회(회장 이지윤)에서 김장김치 100상자 (300만 원 상당)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기탁된 김장김치는 이 날 오전 성산구 사파동 사파복지회관 자비공양의 집에서 실시한 김장담그기 행사에서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이며 행사에는 박정우 총동문회장, 한폴골프회 강병복 회장, 산악회 김창우 회장도 함께 참석하였다. 기탁된 김치는 의창구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된다.
이지윤 봉사회장은 “CEO여성봉사회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의 훈훈한 겨울보내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데 노력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규종 의창구청장은 “나눔활동을 실천해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가 외롭고 힘든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폴리텍Ⅶ대학 CEO여성봉사회는 48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나눔단체이며. 성심원 정기후원 및 어울마당 운영, 자비공양의 집 봉사활동, 독거노인 정기후원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하였고 올해 초 라면과 귤을 의창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