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이하여 라면 200상자 취약계층에게 전달 -
KS마트, 의창구에 온정담긴 사랑의 라면 기탁
- 연말을 맞이하여 라면 200상자 취약계층에게 전달 -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규종)는 7일 도계동 소재의 KS마트 (대표 전상주)에서 연말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라면 200상자(280만 원 상당)를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된 라면은 의창구 식생활 취약가구 200세대에 전달된다.
전상주 대표는 “추운 겨울 더욱 더 어려워진 연말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저희가 전해드리는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허주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KS마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S마트는 의창구 2018년부터 현재까지 72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정기적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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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