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라면’기탁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도 펼쳐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라면’기탁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도 펼쳐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면장 이삼규)은 지난 15일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동절기 저소득계층을 위한 라면 기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40개입) 38박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으며,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하여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달라.’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도 더불어 실시하였다.

이삼규 대산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라면을 기탁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추운 겨울철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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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