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면 관내 소외계층가구 집청소와 이삿짐 정리도와-

북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사지원 봉사활동 펼쳐
- 북면 관내 소외계층가구 집청소와 이삿짐 정리도와-
창원시 의창구 북면(북면장 김영현)은 15일 북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칠곤)가 북면 관내로 이사 오는 중증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대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17일에도 가구, 가재도구 정리, 옷 정리 등 전반적인 이사의 전 과정을 도울 예정이다.
북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칠곤)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현 북면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한층 더 각박해진 분위기 속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나눠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소외계층에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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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