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서비스안민점, 임인년 새해 성금기탁
창원시 안민동 소재 현대자동차서비스안민점(대표 임해운)에서는 3일 임인년 새해를 맞아 성주동(동장 최영숙)에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그동안 안민동에서 오랫동안 서비스업에 종사하면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야겠다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임해운 대표는 “올해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겨울엔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살아가기 힘든 계절이다. 조금이나마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영숙 동장은 “임인년 새해 힘찬 발걸음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따뜻한 온정은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한 성금은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위소득 80%이하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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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