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행복, 출산은 감동, 자녀는 희망’
봉림동, 저출산극복 출산장려 캠페인 전개
‘결혼은 행복, 출산은 감동, 자녀는 희망’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동장 김오태)은 28일 관내 인근에서 저출산 극복 홍보전담팀과 공무원 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 및 출산장려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추진되었으며, ‘자녀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동생입니다’, ‘아빠 혼자는 싫어요. 동생을 갖고 싶어요’ 등의 슬로건이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재 창원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2022년 결혼·출산·육아 정책가이드 북을 배부하며, 창원시 출산 장려금 정책과 다자녀혜택, 맘편한 임신 원스톱서비스, 임신부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에 대해 적극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오태 봉림동장은 “저출산 극복, 출산장려의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과 참신한 인구 시책 발굴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봉림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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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