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명교회·굽네치킨 창원팔용점 성금품 줄이어~~

가정의달! 줄이은 온정 릴레이 ‘온기’
창원소명교회·굽네치킨 창원팔용점 성금품 줄이어~~
팔룡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만)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고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선한 나눔의 주인공들은 팔용동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굽네치킨 창원팔용점과 창원소명교회 등이다.
굽네치킨 창원팔용점(대표 남미영)은 치킨 한 마리도 쉽게 사먹기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킨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자 치킨 120마리(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치킨쿠폰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도 살필 계획이다. 남 대표는 지난해에도 치킨 120마리를 기탁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창원소명교회(담임목사 민성수)에서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팔용동행정복지센터에 맡겨왔다. 기탁된 성금은 의료비 부담이 가중돼 생활이 어려운 중증질환가구와 중증장애인 가구 10가구에 전할 계획이다.
강성만 팔룡동장은 “소명교회와 굽네치킨에서는 해마다 변함없이 이렇게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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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