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리두기 해지에 따른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교육 실시

성산구 용지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 실시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지에 따른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동(동장 이정민)은 지난 19일 오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활동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54명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의 활동장소에서 조별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지에 따라 안전수칙을 소훌히 할 수 있다는 점에 따라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시키고 개인 간 접촉 최소화, 휴게시간 음식물 취식 금지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였고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 배부 및 사용 방법을 교육하였다. 또한 골절사고 예방을 위해 국민생활체조를 함께 하였다.
이정민 용지동장은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로 전환하고 신종 변이 전염 및 재유행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손 씻기, 환기·소독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하다.”며 “올 한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사히 활동을 마칠 수 있도록 안전에 항상 유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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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