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마산장애인복지관, 후원자들과 함께 결혼 지원
마산장애인복지관은 지역 후원자들과 함께 어려운 경제적 상황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11살 자녀를 둔 부부의 결혼식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혼식은 부산·경남웨딩지원센터와 결혼업체 브라이덜수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김호배 마산장애인복지관장이 주례를 맡았다.
결혼식 참석자들은 부부의 앞날을 축복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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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