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비누를 만들기 위해 비누베이스를 깍뚝썰기 한후 용기에 담아 녹인다.
라벤다와 비타민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썩으며 향기를 만들어 간다.
용기에 조심히 부으니 굳어지면서 아름다운 비누로 태어난다.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간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발달장애인들이 비누를 만들기 위해 비누베이스를 깍뚝썰기 한후 용기에 담아 녹인다.
라벤다와 비타민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썩으며 향기를 만들어 간다.
용기에 조심히 부으니 굳어지면서 아름다운 비누로 태어난다.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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