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들의 마술체험을 통한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 (3월20일)

마술사가 준비해온  신문지 막대기를 누가 누가 길게 만드나 하며 한 곳을 향해 높이 치겨 올리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마술의 신비한 세계로 한걸음씩 다가선다 

마술사는 준비해온 동그란 링을  연결하거나 끊어서  새로운 모양을 반복적으로 만들어 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이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