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볶음밥을 만들며 요리사가 된 발달장애인들,,"(1월23일)

발달장애인들이 요리만들기에 정신이 없다. 여러가지 야채를 자르고 돼지고기를 함께 굽는다.

프라이팬에 김치를 넣어 준비된 재료를 넣어 이리 저리 돌리며 볶음밥을 열심히 만든다.

함께 만든 볶음밥을 맛있게 먹으며 오늘 하루는 모두가 요리사가 되어 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야채를 자르며 원하는 음식을 함께 만들어 보는 요리활동을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의 기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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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