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발달장애인들은 풋살경기에서 또 다른 행복을 느낀다."(1월28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풋살경기에서도 열정을 다한다.
두편으로 나누어 진행된 풋살 경기에서 발달 장애인들은 이리로 저리로 공을 차며 패스를 이어가다
슐을 날린다. 공이 골문을 벗어나자 아쉬워 하며 다시 힘을 낸다.
풋살경기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은 공을 쫓아 풋살장을 힘차게 달리며 승리와 화합의 기쁨을 함께 누린다.
풋살운동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이 함께 뛰고 달리는 가운데 화합과 승리의 기쁨을 경험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풋살프로그램을 통해 발달 장애인들에게 또 다른 기쁨을 전한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