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우성기)은 2026년 2월 9일 거제상공회의소(회장 김점수)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전달식에서 거제상공회의소는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새해 덕담과 함께 리모델링 이후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후원받은 물품은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거제시 장애인 사례관리 네트워크 소속기관 그리고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김점수 거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성기 거제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거제상공회의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지역 장애인과 유관기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은 리모델링을 계기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거제시장애인복지관 전략기획팀 (☎ 055-63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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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