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무더위는 가라 " 발달장애인 시원한 물놀이 활동"(8월4일)
무더워진 여름 발달장애인들은 물놀이를 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낸다.
함안 강주학교에 마련된 캠프장을 찾은 이날 캠프장에 마련된 수영장에 풍덩 몸을 던지고 신나게 미끄럼을 타고 수영을 즐겼으며 뿜어져 나오는 물거품을 온몸으로 느끼며 시원한 하루를 보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이 더운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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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