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위기이웃은 우리가 돌본다’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특화사업 40개 선정- 안부, 식사, 정서지지 등 맞춤 프로그램…사업당 5백만 원(총 2억 원) 지원- 지역주민이 지역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
박 지사, “인구문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우선”- 19일 경남도청에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박형준 부산시장 추천으로 캠페인 참여... 다음 참여자로 대구·광주시장 추천- 경남도, 저출생 대응․청년유출 방지․생활인구 확대에 행정역량 집중- 지난해
경상남도는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난리벚꽃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팬스타 원나잇크루즈 탑승객을 대상으로 벚꽃 및 진해군항제 관련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상품의 판로를 확대하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박 지사, 도민과 함께 숲 가꾸며 ‘미래 위한 숲 조성’ 강조 - 18일 오전,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서 ‘2025 봄철 나무심기 행사’ 열려- 지역주민 등 300여 명 참석... 산철쭉 4천여 그루 식재- 경남도, 올해 총 165억 원 투입해 편백‧낙엽송 등 369만 그
경상남도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경남관광박람회(GNTF2025)’에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의 대표 입주기업 제품을 선보이고 관광창업 관련 지원사업을 홍보한다고 밝혔다.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에 총 6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대표 교향악단인 KBS교향악단이 젊은 명장 홍석원 지휘 아래 촉망받는 라이징 스타 최송하 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 경남문화예술
창원특례시,‘창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용자 중심 디자인, 모바일 반응형 웹기술 적용, 편리하고 스마트한 관광 정보 제공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기존 창원관광 홈페이지의 복잡한 메뉴, 오래된 디자인, 정보 접근성 저하, 모바일 최적화 부족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
경상남도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관광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올해 중점육성 전시회 지원 공모에 선정된 ㈜케이앤씨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창원FC(이사장 홍남표)가 2025 시즌 홈 개막전에서 시흥시민축구단과 맞붙었으나, 아쉽게 승점을 얻지 못했다.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성보빈 창원특례시의회 의원,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장, 백찬문 경상남도축구협회장 등을 비롯해 1,400
경상남도는 성큼 다가온 봄날을 맞아 3~4월 봄꽃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경남 봄꽃 여행지 18개소를 소개했다.전국 규모 꽃축제가 열리는 경남의 화려한 봄꽃 명소는 물론 경남의 숨겨진 봄꽃 여행지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따스한 봄바람이 솔솔 부
경상남도는 작년에 이어 2025년에도 수산식품 수출 천만불 기업 육성사업을 위한 도내 수산식품 수출기업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수산식품 수출 천만불 기업 육성사업’은 수출기업 역량에 맞춘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수출실적에 따라 성장기업과 고도화기업 단계로 나누고,
올해 진해군항제 승전행차·호국퍼레이드가 더 화려해진다오직 진해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퍼레이드이충무공 승전행차 및 호국퍼레이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진해군항제 대표 킬러콘텐츠인 ‘이충무공 승전행차’와 ‘호국퍼레이드’가 4월
‘경복궁 별빛야행’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창덕궁 달빛기행’ 3월 17일 오후 2시부터 응모 접수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이재필)는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과 함께 2025년 상반기 「경복궁 별빛야행」과 「창덕궁 달빛기행」을 개최한다.예매가 조기 마감되
경상남도는 동네 서점과 지역 출판업계 지원을 위해 지역서점 및 출판 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하나둘 사라지는 위기를 겪고 있는 동네 서점과 지역 출판사를 위해 경남도에서 지난 2022년부터 기획한 사업으로 저자 초청 강연이나 독서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