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른 총력대응 돌입 - 7월 28일 11시부로 통영 수우도~부산 가덕도 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 연안 7개 시‧군 고수온 준비사항 현장점검으로 피해 최소화- 누리소통망(SNS) 활용한 수온정보 공유 및 어업인 어장관리요령 준수 당부- 고
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기후환경국 정례브리핑★창원특례시, 올해까지 공유형 플러스누비자 완전 전환!- 간편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대변화 -- 전국 최초의 공영자전거 누비자가 이제 전국 최고의 공유형플러스 누비자로 바뀝니다.-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구암2동 2천만그루 나무심기, 마을 공터의 화사한 변신나무심기 행사 통해 탄소중립 및 마을 경관 개선 추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동장 김지영)에서는 지난 25일 ‘2023년 2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
여름철에 주로 사용하는 ‘모기기피제’는 속옷, 눈·입 주위, 상처·염증 부위, 햇볕에 많이 탄 피부 등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현재 허가된 의약외품 모기기피제는 팔찌형이나 스티커형 제품이 없으므로 모기기피제를 구입하려는 경우 팔찌·스티커 형태 제품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총 7건의 익사사고 중 해안가 해루질로 인한 익사가 4건으로 가장 많았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국립공원 주요 계곡과 해변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
창원특례시청 직원들, “안전한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외식의 날 맞아 마산어시장에서 점심식사,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6일 직원들이 마산어시장을 찾아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 여름 유난히 긴 장마
마산회원구, 여름철 재해예방 봉암유원지 둘레길 점검숲속 걷기 최적의 장소, 수원지 둘레길 시설물 점검 창원특례시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26일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봉암유원지 둘레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과 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둘레길의 안전
팥순 추출물을 꾸준히 섭취한 쥐의 체중이 14%, 체지방량은 25% 감소한 실험결과가 나와 비만에 팥순이 효과 있음을 확인했다. 농촌진흥청은 26일 팥 종자를 싹 틔워 키운 팥순 추출물에 체지방 감소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하고 아주키사포닌 II(Azukisaponi
정부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의 감염병 예방 및 대비·대응에 총력 지원한다. 이에 ‘하수감시’로 해외유입 감염병을 집중 감시하고 사전 조기 감지로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방지한다. 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긴급출동지휘차량과 현장대응팀을 파견해
성산구, 수산물 소비촉진에 동참하며 시민 우려 해소에 앞장서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전통시장 횟집 찾아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유재준)는 25일 구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수산물 안전 관리와 소비 촉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소비활성화에 동참
질병관리청은 예년과 달리 여름철에도 인플루엔자(독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질병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 196곳의 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28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은 외래환자 1000명 당 16.9명
지난해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이 전년대비 3.5% 감소한 6억 5450만 톤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내년 말 예정된 ‘2022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 확정에 앞서 잠정배출량을 공개, 이는 2010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25일 밝혔다.
2023 창원특례시 시민화합 한마음 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에 개최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대축전 친선게임 펼쳐 -창원특례시 생활체육인들의 큰 축제인 『2023 창원특례시 시민화합 한마음 생활체육대축전』이 22일 마산체육관에서 생활체육 동호인 2,500여명이 참석
오늘(24일)부터 가까운 바다 75곳, 먼 바다 33곳 등 총 108개 정점에서 해양방사능 긴급조사가 실시된다. 조사결과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안전’, ‘관심’, ‘위험’ 3단계로 구분해 신호등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는 24일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집중호우로 식재료 오염에 의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식재료의 취급·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시기에는 하천 등이 범람해 가축의 분뇨 또는 퇴비 등이 환경에 유출돼 지하수나 농작물을 오염시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