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금 4억 7300만 원 모금2024년 목표 4억 원 대비 118% 달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4억 7300만 원을 기록, 당초 목표액 대비 118% 초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특히,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오는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청정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금원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16회 금원산 얼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남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 잡은 금원산 얼음축제는 얼음조각과 얼음썰매장, 얼음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거리로
경상남도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식품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시군, 부산지방식약청과 합동교차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명절에 소비가 많은 성수 식품을 제조·유통‧조리‧판매하는 업체 중 행정처분 이력
올해부터 K-패스 제도에 다자녀 가구 유형이 신설돼 자녀가 2명인 이용자는 30%,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의 환급률을 적용받게 된다. 이는 일반층 대비 각각 10%p, 30%p 높은 환급률로 자녀가 3명 이상인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3일(금), 창녕군 전통시장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찾아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먼저 창녕군 상설․정기시장을 찾아 윤병국 창녕군상공인협의회장 및 시장상인회 관계자와 차담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이 자리
경상남도는 3일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실에서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앞서 진행된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주재 중앙정책협의회(시도 부단체장회의) 주요안건을 공유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등 시군과 협력을 강화하
2025년 경남사회복지진흥원 시무식을 가졌다. 최칠환 회장은 직원과 이용자들이 모두 지난 나쁜 기억은 다 잊고 2025년에는 새해 진흥원 가족으로서 건강과 행복 웃음꽃 피우는 진흥원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 새해 시행 ‘경남패스’ 직접 시연 - ‘경남패스’, K-패스보다 환급 혜택 더 많아... 최대 100%, 무제한 환급- 이후 도내 기업체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와 공존․성장․희망의 새해 다짐-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경남 만들 것” 박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새해 경제현장 긴급 점검- 2일,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방문... 현장 중심 행보- 고환율 지속, 내수부진 등에 따른 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애로 청취- 경제부지사, 모든 가용자원 동원해 밀착지원 의지 밝혀 김명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2025년 을사년 시무식 개최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무식 진행올해는 동북아 중심 도약과 비상의 해... 민생 행정에 역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을사년 시무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제1·2부시장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2025년 새해 첫 업무 시작... 민생 현장 탐방 나서생활밀착형 사업 현장 등 방문 … 민생행정 주력 행보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일 ▲ 성주사역 환승센터~안민동 철도 건널목 설치 ▲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
한국 성인들의 역량이 10년 전보다 하락했는데, 고령일수록 더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월 2일(목) ‘KRIVET Issue Brief 296호(한국의 성인역량과 노동시장 성과: 1주기와 2주기 결과 비교)’를 발표했다.주요 분석 결과(KRI
경상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2일 무안국제공항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도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를 당한 희생자와 그 유가족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되며, 모금
경상남도는 2일 김해 구산동에 위치한「김해 파사석탑」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삼국유사』에 허황후가 서역 아유타국에서 바다를 건너올 때 파사석탑을 배에 실어서 파도신의 노여움을 막았다고 기록되어있으며, 옛 호계사에 있던 파사석탑을 김해부사로 있던
올해부터 근로자가 육아휴직 시 대체인력을 채용하면 대체인력 1인당 연간 최대 1840만 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202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그룹,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그리고 5개 자치단체가 힘을 모아 육아휴직 등에 따른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과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