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액화수소 생산·공급, 창원에서 시작된다!정부 지원을 통한 국내 최초이자 세계 9번째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준공식 개최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월 3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위치한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현장에서 홍남표 시장,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 경
성산명가, 성산구에 2,000만원 상당 건강식 후원성산명가, 성산구에 2,000만원 상당 건강식 후원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유재준)는 31일 성산명가(대표 윤현호, 김정미)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성산 한끼 지원사업’에 2,000만 원 상당의 갈비탕과 양
성산구 국민동행위원회, 독거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동행 추진›성산구 국민동행위원회, 독거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동행 추진성산구 국민동행위원회, 독거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동행 추진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유재준)는 30일 (사)나눔과기쁨 경남연합회 국민동행위원회(위원장 박두
“고향이 어뎁니꺼?”경남도,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진행 - 2월 1일부터 18일까지, ‘경남도청’에 10만 원 이상 기부자 대상-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답례품 외 추가 기념품도 증정 경남도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
출생아동 보호는 촘촘하게, 위기 임산부 부담은 가볍게!! - 경남도, '10년 ~ '23년 출생미신고 아동 737명 조사 완료- 위기 아동 및 임산부 지원 위해 출생통보제 & 보호출산 제도 준비- 위기 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 지역 상담기관 통해 지원
경남도, “저소득층 자녀 입학준비금 미리 받으세요!”- 저소득 가구 초중고 입학생 5,940명에게 10만 원씩 지원- 올해는 지급 시기 앞당겨, 입학 전 사용하도록 개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에도 저소득층 가구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자녀들에게 입학준비금
경남도, 복권기금을 활용한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서비스 확대 - 복권기금 26억 원 지원받아 도내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서비스 지원-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17억 원, 바우처택시 운영비 9억 원 지원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4년부터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도내 교통약자
정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에 대해 헌법 제53조 제2항에 따라 국회에 재의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정부는 영장주의 등 헌법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점, 조사위원회의
정부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 인감증명서를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국가법령, 자치법규 등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도출된 총 2608건의 인감증명 요구 사무 중 단순 본인확인 등 필요성이 낮은 사무 21
정부가 올해부터 ‘대통령과학장학금’ 지원 대상을 기존 학부생에서 대학원생까지로 확대해 이번 봄학기부터 즉시 지원한다. 이에 박사과정생 70명과 석사과정생 50명 등 총 120명 내외로 장학생을 선발해 박사과정생에는 월 200만원을, 석사과정생은 월 150만원을 지급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신학기 준비 점검단’을 구성·운영해 늘봄학교 등 교육개혁 과제의 현장 안착을 돕고 새롭게 시작되는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서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석환 차관을 주재로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들과
문화재청은 오랜 세월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해 온 성황제, 당산제, 동제 등 지역의 자연유산에서 이뤄지는 민속행사 69건을 올해 지원한다.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큰 나무나 숲 등의 자연물을 마을의 명물로 신성하게 여기며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고용노동부는 1월 31일, 2024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 과정 1,608개를 선정하여 공고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필기시험 중심의 검정형 자격과 달리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현장 실무 중심으로 설계된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고 실
거제 익명의 독지가, 올해도 이웃돕기성금 1억 기부거제시에 5년동안 4억75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과 사회공헌사업비을 기탁한 익명의 기부 천사가 있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해주고 있다.이 독지가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3000만원씩, 2023년에는 2
경남도지사, “정부 균형발전 역행하는 공공기관 재이전 있을 수 없어” - 공공기관 재이전 시도, 정부 정책에 역행하는 행위…기 이전 부서도 복귀시켜야- KAI, 민간영역까지 확대한다면 우주항공산업의 리더기업이 될 수 있을 것- 도내 웹툰산업 양성, 청년에 맞는 도정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