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중증 보행 장애인 이동 지원 개선경남 하동군은 국토부의 표준조례안을 바탕으로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 등 특별교통수단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완료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하동군 교통약자 콜택시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사진=하동군] 2024.02.
경남도, 민원콜센터 서비스 확대…문자상담 채널 개설행정국장, '도민 만족도 제고' 주요 정책 브리핑열린도지사실 내실화, 도청정원 휴게공간 확충성실납세자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 노력14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김희용 행정국장이 올해 주요 정책을 브리핑하고 있
경남공동모금회 복권기금사업 배분금 전달식 진행가족기능강화사업 2개소 2억4840만원 지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2024년 복권기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족기능강화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3일 경남사회복지공동
수강생 2550명 모집 나선 '종합사회복지관' 등경남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부터 22일까지 본관을 비롯한 4개관에서 '2024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모집하는 수강생은 본관 21과목 730명, 상평분관 18과목 390명, 상락원 18과
설 연휴 빈틈없는 출동으로 경남을 지켰습니다!- 설 연휴 기간(8일~13일) 6일간 화재진압 등 1,819회 출동- 지난해보다 구조(135.8%), 구급(43.9%), 구급 상담(5.9%) 증가 경상남도 소방본부(김재병 본부장)는 설 연휴 간 화재 피해 저감과 신속한
주기철목사 생가 전시관 개관...홍남표 시장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에 새길 것”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주기철 목사의 일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가전시관을 14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생가전시관은 주기철 목사 기념관(진해구 웅천동로 174)에 위치한다.2024년 올해
정부가 외국인 졸업생도 국내에서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 가능 대상을 확대한다. 그동안 외국인 중 요양보호사 교육이 가능한 대상은 F2(거주), F4(재외동포), F5(영주), F6(결혼이민), H2(방문취업)이었으나 앞으로 D10
지난해 가장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은 고용노동부, 전라남도, 경기 하남시, 충북 음성군, 서울 성동구,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민원서비스
지난해 119구급차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우리 국민 201만 7004명이 119구급차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청이 14일에 발표한 ‘2023년 119구급차 이용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119구급차 1대당 평균 1228명을 이송했고 국민 대비 구급대원 1명당
지난 10일 설날 기준 청와대 누적 관람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청와대재단은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5월 10일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된 이후 1년 9개월 만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문화
경남도, 2025년 ‘국비 10조 시대’ 연다! - 정책 효용성 제고를 위한 도정성과 확인평가 기능 강화- 출자출연기관 기능과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혁신 지원-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및 내년도 국비 최대 확보 주력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3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
보통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자서전 쓰기’ -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참여자 모집, 전화 또는 큐알코드로 신청- 총 8회 운영, 전문 강사의 글쓰기 코칭·자서전 제작 지원 경상남도기록원(원장 조현홍)은 13일부터 3월 8일까지 ‘보통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자서전 쓰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보건에 대한 안전교육을 하였다.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하는 심폐소생술과 화재등에 대한 소화기시용 요령을 함께 배우며 긴급상황에 대처요령을 일깨웠다.
경남도, 최근 3년간 20조여 원 투자유치... 사업 진행도 ‘착착’ 이행률 93.2% - 총 307개 사 중 투자완료 88개 사(28.7%), 투자진행 119개 사(38.8%), 투자준비 79개사(25.7%), 투자포기 21개사(6.8%)- 도, 투자 이행률 높이기
경남도지사, 의료인력 지역 정주를 위한 제도 마련이 관건 - 일본 ‘자치의대’ 언급…지역에 상주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 필요해- 도민의 목소리 반드시 도정에 반영해야…현장의견 반영 행정 강조- 인구감소 더욱 심각해질 것…원인분석을 통한 전략적 대책마련 주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