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각종 재해·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재난정보 전달과 인명 보호를 위해 터널·지하철역 등의 재난방송 중계설비 설치 지원을 올해 더욱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 지하철역‘방송통신발전기본법’은 재난방송의 원활한 수신을 위해 도로·철도·지하철
올해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지급액이 지난해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6%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9일 2024년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연금액을 인상하고, 올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정부가 올해 1월부터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0~2세반(영아반) 현원이 정원의 50% 이상인 경우 인원수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영아들이 보다 쉽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아반 인센티브’를 도입해 0세반은 최대 62만 9000원, 1세
‘우주항공청법’ 과방위 통과! 경남도, 330만 도민 염원 담아 환영 -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우주항공청 특별법’ 의결- 국익을 위한 여야 간 대승적 합의에 330만 도민과 함께 환영- 9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상반기 내 우주항공청 설립에 총력 경상남
청년거리문화 페스티벌 대상팀 ‘형동생사이’ 데뷔 - 8일 낮 12시 멜론, 지니 등 음원 사이트 통해 데뷔곡 ‘감기였음 해’ 공개- 청년거리문화 페스티벌 대상팀에 데뷔곡 발매 기회 제공- ‘감기였음 해’, 경남 출신 작곡가 ‘배드보스’ 작곡 및 프로듀싱 경남도(박완수
경남도,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해결”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 - ‘우리 동네’ 자원순환 문제 발굴,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공동체 지원-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서 접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역 주민 스스로 ‘우리 동네’의 자원순
창원특례시,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계획 수립 추진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제2차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마산만은 1982년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됐다. 특별관리해역은 해양환경기준의 유지가 곤란한 해역 또는 해양환경 보전에 현
경남미술창작소 이웃돕기 성금 기탁청소년 가장돕기 기획전 수익 기부▲ 양산시는 지난 연말, 지역 내 청소년 가장을 돕기 위해 전시회를 연 경남미술창작소에서 성금 100만원을 양산시에 기탁했다. /양산시양산시는 지난 연말, 지역 내 청소년 가장을 돕기 위해 전시회를 연 경
울산과학대, 수시모집 등록률 90.4%…부산·울산·경남·제주 ‘1위’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는 2024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합격자 예치금 등록을 마감한 결과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정원 내 입학정원 500명 이상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8일
고성군, 촘촘한 안전망으로 '복지 사각지대 제로' 도전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촘촘한 안전망으로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화’를 목표로 설정했다,8일 고성군은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 사
정점주 팔룡동 신임동장, 경로당 찾아 소통행정 펼쳐경로당 어르신과 신년인사, 소통의 장 마련‹›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에서는(동장 정점주) 1월 4일(목)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지난 2일 창원시 정기 인사이동으로 팔룡동에 부임한 정점주 동장
그동안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되던 보험료가 폐지된다. 또 재산보험료 기본공제액도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지역가입자 333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매달 2만 5000원 가량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당·정 협의를
올해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은 1만 1630원, 부가급여액은 1만 원 인상해 지난해 대비 총 2만 1630원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연금 수급자에게 기초급여 33만 4810원과 부가급여 9만 원을 합산해 월 최대 42만 4810원을 지급하고, 장애인연금 선정
관할구역 구분 없이 가장 가깝고 임무 수행에 적합한 소방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소방청은 각종 위급상황 및 대형재난에 대비한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을 연내 확대 시행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에 1월 중 현재 시범운영
정부는 올해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상황 모니터링 활동을 위한 국내 전문가 현지 파견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열린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