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국내 한복 중소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한복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한류의
해양수산부는 지난 13일 일본산 수입 수산물 50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다고 밝혔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은 15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했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 국민
정부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난임지원·돌봄서비스·일가정 양립제도 확대 등 출산 및 양육을 지원한다. 또한 주거·일자리·사교육·수도권 집중 등 사회·경제적·구조적 문제, 비교문화·젠더갈등 등 문화·심리적 요인 등에 대한 검토도 폭넓게 진행할 계획이다. 보건복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발달장애인 지원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13일, 2023년 장애인서비스(발달장애인 지원 분야) 우수기관 선정- 24시간 긴급돌봄 지원체계구축으로 발달장애인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보건복지
경남도, 제6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종합대상’ 쾌거! - ‘경남 맞춤형 청년 주거복지 확대’ 정책으로 주거복지 부문 수상-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위한 다양한 주거정책 높이 평가받아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뜨레봄의 이용자들은 노래를 배우며 악기연주를 함께 합니다.징글벨 노래를 배우며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느껴봅니다.모두가 신나게 노래부르며 메리크리스마스를 기원합니다.
경남도, 내년도 권역별 정신응급 당직의료기관 지정 - 13일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서 정신응급 당직의료기관 5개소 지정 업무협약- 정신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대응체계 구축으로 적시치료 가능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위탁기관인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 1
홍남표 시장 “풍성한 결실 거둔 창원시 체육인들에게 감사”‘2023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행사 열려2023년 체육계 성과를 마무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창원시체육회(회장 박성호) 주관으로 300여 명의
웅남동 120봉사단,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미용봉사로 나눔 실천 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숙자)는 120봉사단(단장 박종효)이 13일 장애인복지시설인 풀잎마을에서의 미용 봉사를 끝으로 올 한해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웅남동 120봉사단은 지난 3월
성산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기탁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유재준)는 13일 성산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민정)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성산구 민간어린이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13일 오후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한 훈련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교육훈련기관 및 재단 임직원 포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성과 보고에 이어 5개 최우수·우수 훈련기관 시상, 우수사례 발표, 사업 개선 제안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이날 간담회에서 사업에 참여한 교육훈련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사업의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삼화페인트공업㈜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원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제공기관 '피어라풀꽃' 사회적협동조합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 페인트와 도색을 지원했다. 컬러유니버설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CUD)이란 제품, 건축
정부가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와 소득 안정 등을 위해 내년 직접일자리를 1분기 내 90% 조기집행하고, 상반기까지 약 97% 이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는 14일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제12차 회의를 열어 2024년 직접일자
정부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K-로봇경제에 2030년까지 민관합동으로 3조 원 이상을 투자해 감속기, 자율조작 등 8대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매출 1000억 원 이상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도 30개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 산업 영역을 대상으로 2030년까지 1
정부가 병원에서의 환자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2022년 25%였던 환자안전 전담인력 배치율을 오는 2027년에 40% 이상으로 대폭 늘린다. 또한 전담인력 배치 대상기관을 단계적으로 늘리고, 환자안전 현장 지원을 확대하는 등 보건의료서비스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