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밴드 선풍기, 여름이불 세트 등 6종 -
통영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외영)은 13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So cool day, 쿨한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쿨(cool)키트 100세트를 제작 지원했다.
이번 쿨(cool)키트는 어르신들의 안녕한 여름을 위해 1인용 대자리, 여름이불 3종세트, 넥밴드 선풍기, KF94마스크, 천연염색 손수건 2종세트, 캘리액자(응원메세지)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의 손으로 포장한 쿨(cool)키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를 통해 소외계층 및 저소득 장애 어르신 100세대에 전달되었다.
‘안녕한 여름나기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하는 활동으로 장마 후 찾아올 무더위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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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