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행복한 동행으로 위기 탈출

함께해요 행복한 동행으로 위기 탈출

『살기 좋은 안심 마산회원구』함께해요!『행복한 동행』으로 위기 탈출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박주야)는 올해 신규시책사업으로 『사회고립가구 함께해요! 행복한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하고자 읍·동에서 발굴된 고립위기가구의 가정을 방문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사회고립가구 함께해요! 행복한 동행 프로젝트』는 월 1회 대상자를 발굴하여 생활실태, 주거환경, 위기 사항 등을 신속히 파악 후 1~2개월 기간 동안 대상자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건강, 경제, 주거환경, 자립 등)를 집중적으로 연계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방문을 받은 대상자는(남, 48세) 2년전 배우자가 가출하여 사실상 이혼상태이며 질병으로 근로가 불가능하여 기초수급신청 안내, 후원물품, 정서적지지, 도시가스 체납 요금 지원 등을 통해 위기 사항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주야 마산회원구청장은 “우리 주변에 위급하고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살기 좋은 안심 마산회원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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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