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할매 잘있지예! 연말 독거노인 따뜻함 전달


할배, 할매 잘있지예! 연말 독거노인 따뜻함 전달

남면 주민자치회, 2021년 특성화사업 추진



남면 주민자치회(회장 양태종)는 지난 7일 2021년 남면 특성화 사업인 ‘할배, 할매 잘있지예!’ 사업을 추진했다.


‘할배, 할매 잘있지예!’ 사업은 지역사회의 보살핌과 관심으로 독거노인들을 돌보기 위해 추진됐다.


남면 주민자치회는 이날 북구마을과 구미마을을 찾아 각각 93세와 100세 노인의 집에 도배·장판·싱크대를 교체했다. 지난 8월 30일에는 임포마을 97세 노인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남면 주민자치회는 이 외에도 도농상생협약 교류, 선진진 견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특색 있고 규모 있는 꽃단지 조성을 위하여 남면 상가리 남구마을 배당소류지 아래 농지에 2ha정도 유채꽃단지 조성했다.



양태종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할배, 할매 있지예 사업 등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남면주민자치회가 활성화 되어 2022년도에는 남면 주민자치회가 남면지역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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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