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구 북면 보담사, 동지맞이 자비나눔 성금 기탁

- 황규종 의창구청장 보담사 방문하여 나눔실천에 대한 감사인사 전달 -

의창구 북면 보담사, 동지맞이 자비나눔 성금 기탁

- 황규종 의창구청장 보담사 방문하여 나눔실천에 대한 감사인사 전달 -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규종)는 22일 의창구 북면 보담사(주지 무심법성)에서 신축년 동지를 맞이하여 자비나눔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함에 감사인사를 전달하기 위해 보담사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신도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된 성금은 의창구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된다.

보담사 주지 무심법성은 “추운 겨울 어렵고 외로울 시간을 보낼 이웃들을 위하여 신도들의 마음을 모아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를 나누는 나눔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종 의창구청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주시는 주지스님 및 보담사 신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의창구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함께 행복한 의창구를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보담사는 2017년부터 고액의 의료비로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주거 위기가정의 전세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의창구와의 더나눔 동행사업 협약을 통해 정기적으로 성금을 지원하였다. 2021년 올해에도 정기적인 성금기탁과 반찬배달 등으로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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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