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동 창성한언덕교회 백미 100포 기탁식
4년째 밥을 나누다!
명곡동 창성한언덕교회 백미 100포 기탁식
21일 오전 명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백미 100포 기탁식이 있었다. 기탁자는 의창구 명곡동에 소재한 창성한언덕교회(담임목사 조현수)로 2018년부터 4년째 연말에 후원품을 기탁 해오고 있다.
창성한언덕교회는 2018년 연말, 백미 150포와 달걀 200판 기탁을 시작으로 네번째 기탁행사로 오늘 기탁받은 백미는 명곡동 관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선수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상황도 어렵고 날씨까지 추운시기에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저소득 가정의 어려움이 더 클거라 예상되는데 올해도 기부를 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면서 소감을 전했고, 이에 김성환 명곡동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교회측 나눔의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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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