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읍 새마을부녀회 겨울철 따뜻한 온기 불어넣는 떡국 나눔행사

- 떡국떡 200kg과 계란 53 꾸러미 기탁, 동읍 관내 주민 53세대 전달 -

동읍 새마을부녀회 겨울철 따뜻한 온기 불어넣는 떡국 나눔행사

- 떡국떡 200kg과 계란 53 꾸러미 기탁, 동읍 관내 주민 53세대 전달 -

동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윤순)는 12월 27일 동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떡국떡 200kg과 계란 53꾸러미를 기탁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강신오 동읍장과 김윤순 새마을부녀회장 등 새마을부녀회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떡국떡 및 계란은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장을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5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읍 김윤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으며, 소소하지만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들로 우리 주위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신오 동읍장은 “유난히도 추운 날씨로 마음까지 움츠러드는 시기에 따뜻한 나눔으로 온기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가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기탁행사뿐 아니라 주기적인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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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