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서부권 지원센터 기자단 출범
노동자 4명 위촉·연말까지 활동
▲ 경상남도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 SNS기자단이 15일 출범했다. 기자단에 위촉된 돌봄노동자 4명과 관계자가 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남도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
돌봄노동 가치 널리 퍼지도록
도 서부권 지원센터 기자단 출범
노동자 4명 위촉·연말까지 활동
경상남도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 SNS기자단이 15일 출범했다. 기자단은 아이돌보미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돌봄노동자 4명이 위촉됐다.
돌봄노동자 SNS 기자단은 경남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 활동 내용과 돌봄노동에 대해 기록하고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한다.
서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돌봄노동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 직접 돌봄노동 가치에 대해 기록하고, 이 기록들이 모여 더 좋은 돌봄 세상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돌봄노동자는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스마트 교육을 통해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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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