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관내 여성복지시설 현장 방문

성산구, 관내 여성복지시설 현장 방문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안병오)는 2일 관내 여성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창원특례시 출범 홍보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도가 심한 종사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시설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특례시 출범에 따른 복지급여의 대도시 기준 상향 조정 홍보 및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안병오 성산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여성들이 살기좋은 도시 환경 조성 및 여성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시설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성산구 관내에는 성폭력상담소와 가정폭력상담소의 여성복지시설 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범죄 등과 관련된 상담 및 의료·법률 서비스 지원, 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