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웅동2동에 자원봉사캠프 문 열다

창원특례시, 웅동2동에 자원봉사캠프 문 열다

웅동문화의 집 내 창원특례시 3호 자원봉사캠프 운영

창원특례시(시장 허성무)는 25일 웅동문화의 집에서 웅동2동 자원봉사캠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캠프지기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소개 및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 중심의 자원봉사 거점으로 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미니 자원봉사센터’ 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진동면 자원봉사캠프, 북면 자원봉사캠프에 이은 이번 3호 웅동2동 자원봉사캠프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예산 지원으로 자원봉사활동 전진기지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보다 많은 주민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동을 펼쳐나가길 기대한다.” 며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웅동2동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웅동문화의 집 내 자원봉사캠프 및 창원시자원봉사센터(☎ 225-38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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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