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경남본부, 창원특례시에 어린이날 맞아 정성 가득 선물 기탁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600만원 상당 과자선물꾸러미 전달

한국전력 경남본부, 창원특례시에 어린이날 맞아 정성 가득 선물 기탁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600만원 상당 과자선물꾸러미 전달

창원특례시는 4일 한국전력 경남본부(본부장 조남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600만원 상당의 과자선물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과자선물꾸러미는 어린이날에 맞추어 창원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6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2020년부터 3년째 어린이날에 맞춰 1,800만원 상당의 문구용품, 도서 등을 창원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조남기 한국전력 경남본부장은 "미래의 꿈나무를 지원하는 일이야말로 건강하고 행복한 창원특례시를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태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지역 아동들에게 행복한 어린이날로 기억될 수 있게 선물을 기탁 해 주신 한국전력 경남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창원특례시를 만들고자 더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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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