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소외된 어르신 직접 방문
의창구 대산면 새마을회 어르신 효도간식 전달
어버이날 맞아 소외된 어르신 직접 방문
창원특례시 의창구 대산면(면장 이삼규)에서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9일 대산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가 주관하는 어르신 효도간식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대산면 새마을회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간식 꾸러미를 가지고 38개 마을 76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고 감사함을 함께 전달한다.
행사를 추진한 대산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농번기 바쁜 와중에도 마을 부녀회원들이 흔쾌히 나서 선물을 포장하고 어르신을 찾아 뵙고 있다’ 며 마을 어르신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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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